남자를 연애용 결혼용으로 나눠서 생각하더라.
연애는 실컷 잘생긴 남자랑 하고 결혼은 돈 잘벌고 성실한 남자랑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라이브로 들었음.
그 이후로 그냥 무섭더라고, 자기 즐길 것만 즐기려는 사고방식이..
한두명이 그런게 아니라 난 그냥 여자 만나는거 포기함.
그래서 설거지론이 퍼지는게 난 너무 좋다.
사실 여자들의 저 사고방식이 설거지론을 만든 근원인데
이게 점점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나랑 같은 생각을 한단게 좋음
연애는 실컷 잘생긴 남자랑 하고 결혼은 돈 잘벌고 성실한 남자랑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라이브로 들었음.
그 이후로 그냥 무섭더라고, 자기 즐길 것만 즐기려는 사고방식이..
한두명이 그런게 아니라 난 그냥 여자 만나는거 포기함.
그래서 설거지론이 퍼지는게 난 너무 좋다.
사실 여자들의 저 사고방식이 설거지론을 만든 근원인데
이게 점점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나랑 같은 생각을 한단게 좋음
ㅇㅈㅇㅈ
뭐랄까... 제대로 된 신의라는게 없는거 같았음
맞아 결국 자기 생각만 하고 상대를 도구로 보는 것 같음.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속고 당할까봐 두렵다
애시당초 여자는 남자 어려워지면 바로 버리고 도망감. 여자는 남자의 명성,스펙,돈 보고 좋아하기 때문에 어려워지면 옆에 지켜주는 여자는 거의 없다고 보면됨. 그래서 나는 여자가 강간을 당했니 데폭을 당했니 할때 코웃음만 쳐짐. 지가 힘쓰는거 몸자랑하는거 좋아하는 폭력남 만나놓고 뭐래는겨? 싶기만 하거든
나도 진짜 동감함. 양아치 만난건 본인이면서
애시당초 여자는 남자가 뭔가를 과시해야 그것을 보고 인정을함. 이를테면 내가 백수라면 백수입니다. 하면 쌩까지만 같은얼굴 같은키로 저 카이스트 나왔어요 하면 들러붙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여자를 만나려면 사기를치던, 폭력남 기질이있다면 폭력자랑을 하던 안하겠음? 그런게 싫으면 그냥 친구없이 혼자노는 찐따 만나라고하면 그런건 죽어도안함. 찐따만나면 폭행,바람당할일 절대 없으면서도
찐따를 만나면 남한테 자랑을 못하거든. 어쩌다 만났더라도 다른 여자들이 니네 남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슬슬 긁으면 거기에 홀랑 넘어감
ㅇㅈ 사랑이 존재하긴 하냐
꼬추도 연애용보지 결혼용보지 따로 두고 쑤시면서 결혼안할 보지한테 요즘 세상에 처녀가 어딨냐고 마인드컨트롤 하는데 ㅋㅋㅋ
그게 ㄱㅅㅎ잖아 연애용 여자 먹버 낙태하고 ㅂㅂ
예전엔 남자가 그지랄하면 개새끼소리 들었는데, 이젠 페미랑 2030한녀들덕분에 그런소리 안 듣게 생김 굿
그런데 내 경험상 그런거 구분 안하고 엄청 성실하고똑바른 사람은 눈도같이높음
스펙이높아도 스펙을 보고 낮아도 어느정도 거르는 기준은 있는데 위 같은 경우는 인간성을 많이보는 경우라 도리어 만나기 어려움
쨋건 돈이면 다된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사고방식이 무서운 사람이랑 살바에 혼자사는게 더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