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도 10억 언저리 이미 있고 대출도 1.5억 껴있어서 이거부터 빨리 갚아야지 미래의 가정을 위해서 이러고 살고 있었는데


설거지론 보자마자 아차 싶었다. 내가 뭘하고 있는거지? 이러면서 


자차도있고 자가도있지만 그래도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서 돈 모아놔야지 했는데 순간 모든게 바보 같더라 


그래서 그냥 일 때려 치우고 한달동안 유럽이나 가서 돈이나 흥청망청 쓰다올 예정임. 이미 비행기 표도 예약해놨고 


전문직이라 여행갔다와서도 바로 칼취업도 가능하니까 나중에 천천히 갚지 뭐 



설거지론 덕분에 그래도 정신 차려서 다행이다, 자가 자차까지 했으면 됐지 뭐 결혼식 굳이 올려야하냐  이제 돈 그만 모으고 버는건 다 날위해서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