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4600 고졸 22살 간병사 여자임
오늘 남친이 배고프다 해서 중국집에서 밥 사줌
이후에 밥 사줬는데 새끼가 신부님 집 가야한다
이 구실로 가는데 미친놈이
ㅈㄴ 나 따돌리고 개 빠른 속도로 역으로 가더라고
근데 늘 이랬어 나랑 같이 다니질 않고 나랑 같이 다니길 꺼려했음
진짜 완전 퐁퐁녀임 나..
집에서도 만지려고 하면 막 때리고 너무 싫어해서
아 ㅅㅂ 내가 진짜 폭탄을 모르고 만났다 싶더라고
걔 갈아치우고 결혼정보회사 가입할거다
진짜 더이상은 못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