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입장바꿔서 생각해 보라고
남녀가 아무리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다 쳐도
그 사람의 부모는 사실상 쌩판 남아냐?
남자들이야 기껏 해봐야 1년에 일주일도 안되는 설추석에만 처가집 간다쳐도
여자는 재수 없으면 1년 365일을 쌩판 남의 부모한테 맨날 눈치밥 먹으면서 살아야 되는데 이게 정상임?
나는 그런 눈치 보기 싫으니까 싹다 반반하고 서로 남의 부모 눈치 보면서 안살고 싶단건데 대체 뭐가 문젠데?
제발 입장바꿔서 생각해 보라고
남녀가 아무리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다 쳐도
그 사람의 부모는 사실상 쌩판 남아냐?
남자들이야 기껏 해봐야 1년에 일주일도 안되는 설추석에만 처가집 간다쳐도
여자는 재수 없으면 1년 365일을 쌩판 남의 부모한테 맨날 눈치밥 먹으면서 살아야 되는데 이게 정상임?
나는 그런 눈치 보기 싫으니까 싹다 반반하고 서로 남의 부모 눈치 보면서 안살고 싶단건데 대체 뭐가 문젠데?
일년 365일 눈치본다는거 망상아니냐?
같이사는결혼이냐?ㅇㅅㅇ 정신좀차려라
우리누나 365일 시댁 눈치본다. 이건 팩트 맞음. 전업주부로 하면 글케 됨. 그래서 내가 그렇게 하지말라했는데도.. 직장 다니라해도 안다닌다. - dc App
평생 봐온게 1년 365일이 아니라 장장 20년 넘게 할머니 할아버지 수발들고 눈치보고 살아 온 우리 엄만데 뭔 망상임?
전업주부로 하면 눈치봐야지 뭐 어쩔거임 - dc App
진짜? 그럼 결혼을 하지말았어야지 나같음 안함~
그러니까 시댁 손 안벌리고 맞벌이해서 둘이서 알아서 살고 시댁 눈치 안보고 싶다는게 내 말 아님? 이해를 못함?
누나가 결혼할때 혼수 해갔는데도 그롬?
혼수가 몇천이고 집이 몇억이니뭐 - dc App
내주변 온니들은 집해가서 그런지몰라도 집에서 놀아도 시부모님이 눈치보고 집안해가도 시부모님들이 눈치 1도 안주던데 그 사람들 운이 좋은건강ㅋㅋ
혼수랑은 상관없지, 내 누나도 반반결혼한 케이스인데. 집이 없어서 시댁 집에서 자연스레 같이 살고, 매일 분가해서 살고싶다고 매형한테 찡얼거림. - dc App
니가 말하는 결혼을 하려면 니가 집다사오는 결혼을 해야될듯 결혼은 집안과 집안과의 결합이라 잘라내고 자시고 하는것이 아님 - dc App
애도 안낳을거고 그러면 결혼하지말고 비혼ㄱㄱ - dc App
그런생각많이 퍼졌음 좋겠다~그럼 나는 조금만 잘해도 미래 시부모님들이 이뻐해주시겠다ㅋㅋㅋ며느리자랑도 많이하시고~폐미 번성하길
나도 부모는 남남이라고 생각하고 자기쪽 부모에 배우자가 같이 와줘야 될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
입다물고 결혼비용을 니가 남자보다 배로 해와 그럼 시댁에서 아무소리 안하고 니 아빠엄마가 사위한테 이것저것 시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