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아무리 못해도 인서울이라는 요구를할거면
본인은 인서울 하위라도 아니면 최소 대학이라고 가고 말을해야하는거아닌가?
공부안한사람들이 쉽게쉽게 저렇게 자기객관화못하고 올려치기하는게
자식한테 얼마나 악영향 미칠지 궁금하네. 자살안하면 다행일듯
니가 현생에서 노력안한걸 왜 자식한테 강요하는거임?
넷상이니까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쉽게쉽게 말하는거지 현실은
인서울 하위가는것도 평범한가정에서는 쉬운게아닌데?
자식지능 모계지능인거는 누구나 다아는사실이고 님이 고졸인데 '아무리못해도 인서울' 이런소리하는거
자체가 양심이없다는거 본인은 모르나봐
수능 3등급 쉽게말하는데 N수생 쌓인사람들이랑 경쟁하려면 존나힘든게 현실이고
나도 재수해서 갔던사람으로 노력도안해본사람이 저렇게 쉽게쉽게말하는거자체가 웃기다는거임
내가 널 비하하려는 의도가아니라 니가 나중에 자식을 저런식으로 갈아버리면서
왜 못하냐 넌 안되냐 이소리할까봐 진심으로 걱정되서 말하는거다. 자녀가 노력을 못해서 지능이부족해서
이런소리할거아니냐 현실은 인서울하위도 쉽지않다고 ㅋㅋ
ㅋㅋㅋㅋㅋㅋ아 뼈때린다 수능은 진짜 모고보다 일등급씩낮다
실제로 수능들어가서 컨디션 잘못관리해서 1년 날리는경우도 허다한데 3등급도 쉽게말하는거보면 공부안해본사람인거같음.
3등급까진쉬운데 12가어려움 3부터는 구간이넓어서 진짜어렵지않다
공부를 열심히했으면
ㅇㅇ 9등급에서 3가는것보다 3에서 1올리고 유지하는게 더힘드니까 일정수준쌓으면 쌓아가는속도가 점점느려지니까 근데 저간병인이라는애 말하는거보면 공부할머리도 갈아버려서 공부흥미라는걸 아마 잃게될거같아서 말함. 강압적으로 쥐잡듯이 하겠구만
3등급은 진짜 존나쉽고 머리가 안좋아도 진득하게 앉아서 양치기로 절대 순공시간 늘리면 2등급까지는 다 비빌 수 있음. 1등급은 타고난 머리의 차이고 3등급이면 11-23%였나 이거는 솔직히 들기쉽지;; 5-9등급은 씹허수고 결국 남은애들로 따지면 20-40%인데
12-23% 3등급 ㅇㅇ 근데 저 간병인이말하는 3등급조차도 꽉찬 3등급 국민대 뭐이런거 말하는데 최소 11% 근처인데 100명중에 11명정도 수준에 드는게 난 쉽다고 생각이 들지않는다. 그것도 어느정도 열심히 따라오는아이여야 저정도하는거지 강남에서 벌써 아이 갈아버릴계획 세우는데 아이가 공부흥미는커녕 그냥 깔아주는 허수에 들어갈확률이 높다고봄. 부모가 고졸인데 인서울 바라는거자체가 양심이 터졌다고 생각하거든
최소가 인서울에서 지방대 의대라고 말한거 보고 어이가없었는데 그러면 지는 고졸이아니라 대학은 나오고 말해야지 자녀가 부모 얼마나 ㅈ으로 보겠냐 부모는 고졸인데 강남에서 공부강요하면서 가르친다?ㅋㅋ 나같으면 자살함.
간병이나하는 병신이 뭘알겠어ㅋㅋ
2등급 쉽던데용
걍 재능있는사람은 따로 공부안하고 학교수업만 따라가도 1등급찍는사람도 있으니까 나도 그런과목있었고 근데 쉽다고 내려치기하는사람들중에 대학잘나온사람있나
애초에 수능이 허수가 존나많아서 그래 3등급이 22%인가? 그럴텐데 애초에 수능인원중 진짜 실 경쟁자는 절반도안되서 걍 딱 평타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