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아무리 못해도 인서울이라는 요구를할거면


본인은 인서울 하위라도 아니면 최소 대학이라고 가고 말을해야하는거아닌가?


공부안한사람들이 쉽게쉽게 저렇게 자기객관화못하고 올려치기하는게


자식한테 얼마나 악영향 미칠지 궁금하네. 자살안하면 다행일듯


니가 현생에서 노력안한걸 왜 자식한테 강요하는거임?


넷상이니까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쉽게쉽게 말하는거지 현실은


인서울 하위가는것도 평범한가정에서는 쉬운게아닌데?


자식지능 모계지능인거는 누구나 다아는사실이고 님이 고졸인데 '아무리못해도 인서울' 이런소리하는거


자체가 양심이없다는거 본인은 모르나봐 


수능 3등급 쉽게말하는데 N수생 쌓인사람들이랑 경쟁하려면 존나힘든게 현실이고


나도 재수해서 갔던사람으로 노력도안해본사람이 저렇게 쉽게쉽게말하는거자체가 웃기다는거임


내가 널 비하하려는 의도가아니라 니가 나중에 자식을 저런식으로 갈아버리면서


왜 못하냐 넌 안되냐 이소리할까봐 진심으로 걱정되서 말하는거다. 자녀가 노력을 못해서 지능이부족해서


이런소리할거아니냐 현실은 인서울하위도 쉽지않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