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천주교 사람들은 개종강요나 개종을 바라지도 않고
무교거나 불교여도 이해해주고 각자의 종교를 존중해주는데
기독교는 진지하게 사람 어떻게든 개종시키려고 악쓴대
남자 만날때 개종강요 하는지 안하는지 꼭 잘 보는게 좋고
특히 천주교는 개종강요가 없는데 기독교는 개종강요가 심해서
신중히 생각하는게 좋아.
개종할만큼 그 사람을 사랑하면 결혼해도 되지만 그게 아니면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무교거나 불교여도 이해해주고 각자의 종교를 존중해주는데
기독교는 진지하게 사람 어떻게든 개종시키려고 악쓴대
남자 만날때 개종강요 하는지 안하는지 꼭 잘 보는게 좋고
특히 천주교는 개종강요가 없는데 기독교는 개종강요가 심해서
신중히 생각하는게 좋아.
개종할만큼 그 사람을 사랑하면 결혼해도 되지만 그게 아니면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그렇구나. 참 좋은 신념이야 각자가 믿는 종교를 존중해줘야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 너무 포교를 공격적으로 하더라..
그렇구나. 교회에서의 가르침과 현실에서의 삶은 괴리감이 있지.. 힘내
아. ㅋㅋㅋ
ㄹㅇ 나 천주교인데 기독교 존나싫어함
그치 개신교는 좀 그래. 실제로 나 아는 분이 장로교 다니시는데 그분이 매년마다 성소수자 축제 가서 맞은편에 반대시위 늘 가시거든. 나도 몇번 끌려갔다 ㅋㅋ ㅠㅠ
특히 성소수자들을 좀 범죄자같은 느낌으로 취급하는게 좀 그렇더라. 아는 지인이나 친구들이 바이거나 레즈인 경우가 난 좀 있어서..(부모님때문에 안좋은 유년을 겪으면 그럴수밖에 없더라.) 그냥 좀 기분이 유쾌하지않아
난 개신굔데도 개종 강요하는 사람들 좀 그럼..ㅇㅇ
아하.
맞아. 그렇구나. 전남자친구는 독실한 개신교신자였는데 정말 귀엽고 착한 아이였지.. 지금쯤이면 잘 살겠지?
개인적으로 성소수자들도 나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됐지 왜 범죄자 취급 하고 그런지도 모르겠고 좀 기분 그런건 있음
다같은 기독교가 아님. 우리엄마도 평생 교회다녔는데 울아빠는 절대안감ㅋㅋ. 근데 엄마랑 같이 다니기도 하고 그러라함ㅋㅋ
오픈마인드 부럽다..
나도 기독교인데 개씨발 교인들 안믿는 사람들한테 강요하는거 혐오스러워서 기독교지만 전도니 뭐니 절대 안함 왜 강요하는거야 시밸럼들아 안믿겠다잖아
ㅠㅠ
전도가 기독교 핵심 교리여서 그래.... 설거지론의 핵심이 처녀론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