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놓고 나중가서 받을거 다 받아놓고 찼네 어쨌네 하는거 아냐 시발 거절하면 유난떤다고 할것 같은 작은 것들만 줘서 나도 그만큼 다음 날 사서 갚는 중인데 이게 뭔 돈지랄 쌩쇼하는건지 모르겠노

존나 쿨하다는듯이 내 자리에 휙 던지고 가버리는데 좆같아 시발 샤워해서 냄새나 없애 아오 마스크 뚫고 들어오는 쩐내 시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