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대 중반에 결혼해서 애는 아직 안낳고 잘살고있다..

뭐 외모는 그냥 평범한데 남편도 열심히 일하고 나도 맞벌이 열심히하구있엉..

남편 한테 내조하니 모하니 그런거 서로 격안따지고 잘사는데

너희들도 희망 갖고 살아라.. 나 바람 그런거 생각해본적없다


같이 돈모으기 바쁘지..

다들 남녀평등 외치는데 극소수가 분탕하는거라 생각함 ..

물론 페미 이런거 아예 동감안가는건 아닌데 페미도 일종에 정신병이라 생각함 ...ㅇㅇㅇ

암튼..

힘내자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