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들은 아직도 기대려고 하는거임? 성별 상관없이 주체적인 삶을 살라고 지난 100년간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암묵적인 룰들을 많이 허물지 않았음? 자유에는 책임이 따라간다는 걸 모르는거임? 선택의 자유는 원하는데 책임은 지기 싫은게 보임.
남자도 자유를 누리면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음..... 여자들 한탄 하지마. 짜증이나 응석도 다른 사람한테 부리지 마. 존나 이해 안됨. 짜증은 낼수록 더 나는거임. 그런 것도 부모한테 교육 제대로 못 받고 오냐오냐 큰거임?
사회에서도 여자라는 이유로 배려를 해주는데 왜 그걸 당연하게 여김? 그 뒷면에 희생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모름?
임산부석 때문에 노곤한 직장인들 서서 가고 학교 끝나고 피곤한 학생들도 서서 가는거임. 군대도 여자나 아이들은 걱정없이 사회생활하라고 20대 청년들이 밤낮으로 근무 서주는거임..... 내 몸이 편한만큼 다른사람들의 고생에 대한 고마움을 알았으면 좋겠다.
현대사회에서 똑같이 교육받고, 똑같이 대우해줬던건 여자도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대우해주는건데 남자 조건만 따지지말고 본인을 돌아봤으면 좋겠다. 본인이 돈 잘 벌면 남자 돈 딱히 필요 없잖아. 본인이 부지런하면 남자가 음식 설거지 해줄 필요 없잖아......
여자들 불만 90프로는 본인의 게으름, 능력부족과 책임의식이 없어서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