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결혼후회한다는 40대 남이다. 


그동안 인생살면서 걸러야할 여자(결혼할 조건 이라면) 적어본다.



페미니스트 or 준페미니스트


이런 애들은 대화를 가만히 들어보면 여자 중심적인 말을 많이 한다.

때와 문맥을 안가리고 양성평등 외치고 

특히!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알어? 이지랄 한다.

이런 애들일 수록 회사생활 4년도 안해본 애들임. 




성격 드센 애들


자기 주장 강하고 뭐만 하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하면 불평불만 하는 애들.

근데 이런 애들중에 돼지년들 많더라.

타협할 줄도 알고 이해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이런 애들은 세상 중심이 자기임.




허영심 많은 애들


누구 누구는 뭐 했더라 누구 누구는 어디 갔다더라 

결혼 준비하는데 예물가지고 지랄하는 애들 무조건 걸러라.

평생 남의 기준에 맞추어서 너를 닥달할거다.

너는 그 사람 기준에 맞추어서 살다가 등골이 브레이크 될거고.




니 말을 무시하는 애들


은근 니 말이면 무시하는 애들 있다. 

그건 아니지 그건 너가 잘못 생각한거지 또 아는 척한다. 또 어디서 주서들은건 있어서

뭐를 해도 아 어설퍼~ 뭐냐 에휴~

이런식으로 니가 하는 말이면 무시하는 애들 있다. 

진짜 걸러라. 평생 넌 무시당하면서 산다. 




다투는데 성질 내는 애들


결혼하고 살다보면 싸울 수도 있다. 근데 그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중요한거다

그걸 지 주장대로 막 소리지르고 막 웍웍~ 이 지랄 하는 애들

걸러라.





운동하지 않고 게으른 애들


애 낳으면 아니면 나이가 먹으면 어쩔수 없이 지방이 몸에 끼게 되어 있다.

근데 그 지방도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하면 뺄 수 있다. 

평소에 런닝, PT, 혹은 헬스장 근처도 안가는 애들 (20대기 때문에 살이 안찌는거지) 

나중에 돼지 된다. 분명 돼지 된다. 

니 옆에 자는 여자가 돼지인지 여자인지 선택은 니가 하는거다.





진짜 걸러라!

20대든 30대든 걸러라!


다만 노예가 되고 평생 병신 쪼다처럼 살려면 위에 여자들 만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