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고, 여대 출신

(주로 여대 출신만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여고도 만만치 않음. 나이 30넘게 쳐먹어도 마인드가 여고생이다)


2. 전문대 → 4년제, 방송통신대학교 편입 졸업생, 늦은 나이까지 이대학 저대학 옮겨다닌 애들

(학벌 세탁의 전형적인 케이스)


3. 선취업후진학 대학 나온 사람(마이스터고, 실업계고교 졸업생이 수능 안보고 입학하는 대학

예)아주대 글로벌 경영학과, 중앙대 지식경영학부 숭실대 금융경제학과 등 세무회계 쪽이 많음. 사실상 그냥 고졸임.


4. 면세점쪽, 백화점쪽 직원출신

(허영심 좆되고 이런 회사들은 겉보기엔 번지르르 하지만 내실이 없어서 30초반만 먹어도 여자가 과장단다)


5. 의사를 제외한 의료계열 대체적으로 걸러야함 / 간호사랑 간호조무사는 다르니 어쩌니 하지만 결혼시장에서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똑같이 제정신 아님.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치위생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6. 3교대 병동 간호사

(만남 후 바로 잠수, 연락문제 때문에 커플성사 0%에 수렴, 이기적이고 자기 시간만 중요한 부류, 만나기로 해놓고 지 시간에 안맞춰 준다고 만남취소도 당해봄)


7. 듣보잡 증권회사 직원

(거의 다 계약 영업직임, 그냥 파리목숨이라서 팀단위로 언제든지 해고가 가능)


8. 취미에 계절스포츠 서핑, 스노우보드, 스키 등 즐긴다고 되어 있는 사람

(가서 뭐하는지는 모두가 잘 알꺼라고 생각함)


9. 자기소개에 겉모습은 차가워 보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사람이다. 낯을 많이 가리지만 친해지면 웃음이 많다 등 앞뒤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써갈겨 놓은 여자

(그냥 바라는거 많고 싸가지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10. 자기소개에 지나친 자기자랑 기재한 여자

(몇개국어를 한다, 장학금을 놓친적이 없다 등 써놓았는데 제가 이정도니 상대도 이정도 이상은 되야해요 지껄이는 부류. 진짜 잘난 사람은 저런말 안한다)


11. 결정사 본인기재 목록에 비어있는 거 하나라도 있는 여자

(결정사 가입하면 기재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기재하다 마는 애들이 많다. 다른걸 열심히 적었어도 어떤건 그냥 안해버림. 그냥 믿고 거르면 된다)


12. 신체사이즈 문제

(여자 키 160 기재 → 실제 157 / 158 기재 → 실제 155 / 155 기재 → 실제 152, 반대로 여자 키가 클 경우 엄청 많이 줄여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키로 기재한다)


참고로

나도 도태한남이라 결정사했지만

진짜 이 바닥은 쓰레기시장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