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러운 년
2. 게으른 년

이 두개가 시너지 발휘해서 집구석 상태 돼지우리됨

3. 요리 못하는년

전업주부 할거라면서 요리 좃도 못하는년은
비유하자면 취업은 하고싶은데 고졸에 자격증 하나 없는 엠생새끼인거임
주부도 엄연한 직업인데 날로먹을려고 씹년들

4. 음식물 쓰레기 못만지는년

이세상에 인간이 못할건 없다 그리고 솔직히 음식물 쓰레기 비우는게
뭐 시발 우라늄 핵폐기물 만지라는것도 아니고 못할거 하나없는건데
절대 못한다는년 이년은 업무태만 씹년임

5. 재산 없으면서 공동명의니 뭐니 씨부리는년

걍 사기꾼이나 다름없다 이혼하면 남이고 재산 반반 해줘야하는데
아무리 지금 좋다한들 언제 본모습이 드러날지 모르는데
왠 공동명의? 남자가 째째해? 개좆까는 소리하고있다

나는 위의 5개만 아니라면
즉, 그냥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피해망상 없고 남편을 존중하는 여자라면
처녀때 남친을 몇명을 사겼고 여행을 몇번을 갔고 아다를 몇살때 땠고
동거를 몇번을 했고 이딴거 하나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아내를 사랑해줄듯

한녀는 씨발 주부가 좆으로 보이나
주부는 집안일해서 남편한테 생활비라는 돈을 받는 직업이다
남자가 집 사오면 여자가 그 집을 관리하고 재산을 현명하게 불리고
지키는것 그게 아내의 역할인데
요즘 썅년들은 그저 배가 쳐불러서
남편 일보내놓고 지 하고싶은거 쳐하러 다니고
헬스트레이너들이랑 섹스하고 다니고ㅋㅋ
지가 무슨 귀족집 영애인줄 아나 남편은 돈 벌어주는 머슴새끼이고
지는 편하게 펑펑 쓰고 놀러다니는 입장이라 생각하는 미친년들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