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고민하는 동생들아 현실적인 사실로 알려준다.
참고하고 요약하자면 이거다.
딩크할거다 = 연애만 해라. 결혼 NO
결혼할거다 = 아이는 무조건 낳아라. 1명 이상
-----------------------------
나는 와입이 몸이 안좋아서 자연임실 확률 1퍼였다. 사실 1퍼지 대학병원에서 그냥 가능성 없다했다.
한마디로 자발적이던 아니던 강제딩크였음. 나 또한 아이 생각없고 와이프는 뻔한 레파토리로 여유가 생기면 시험관하고싶다했다.
뭐 대부분 유사한 이유지. 사정상/ 이유상 근대 자연임신됨.
고로 딩크와 애기 낳는 부분 둘다 어느정도 말해줄 수 있음.
딩크 고민하는건 거의 90퍼센트가 여자입장에서 쓴거다.
근대 본질적으로 냉정히 이야기하면 왜 그러는지 왜 가스라이팅 당하는지 알게됨.
1. 딩크하면 애기 키우는데 돈 많이들고 우리둘이 잘살고싶다. 돈 많이 모인다.
ㄹㅇ. 이런 이야기하는놈들 중에서 금수저는 커녕 은수저 하다못해 경제관념 있는애들 거의없음.
우리나라 복지로 애들 검진/ 양육에 대한 지원 엄청나게 많다. 소아과? 1~2000원임.
얼집? 유치원? 무료 아니면 특활비 10~30임.
이정도면 엄청 많은 것 같지? 딩크하면 저돈이 다 플러스되고 여유로워질것같지?
그런데 글들 잘보면 '여행간다' 둘이서 뭘한다 이거 다 돈임. 해외여행 다녀오면 1~200깨지는데 그거면 애들 들어가는 6개월치임.
일년에 해외여행 1번 기타 즐길거 즐긴다? 양육에 들어가는 비용 1~2년치 그대로 쓰는거다.
그럼 그거 안가고 모으면 되잖아요? 이러잖아?
그거 안할거잖아. 딩크 지들도 결핍인거 안다. 그래서 계속 아이에 대한 대체제를 찾는거지. 고로 둘이서 벌면 돈 안들어가고 돈 모은다라고 망상 하지마라.
이게 평균이고 그렇게 되잖아? 그럼 죄다 딩크가 부자였겠지. 소모는 적고 수입은 배로 뛰니깐. 그게 아니잖아?
2.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그룹이 중요하다.
끼리끼리 놀지? 왜 그러냐? 본능이다. 20대에서는 결혼하는 애가 적어서 그 그룹에서 배척안받는다. 그래서 잘모름.
30대 넘어가면 주위 대부분이 유부녀에 애기 낳는다.
여기에서 여자가 딩크를 말하는 이유는 뻔하다. 그냥 자신이 불리한거야.
난임이던 몸이 안좋던 내가 고생하면서 버티는게 버겁다는거지. 근대 이건 사회생활도 똑같잖아? 여기에서 여자본능 나온다.
'안전성'
여자들도 안다. 연애만 하면 된다는거 근대 왜 결혼하느냐? 구속해야하니깐.
그래야 안전성이 생기니깐 그런다. 30대 결혼한 이들 많아지면 그 그룹에서 배척당한다. 단톡을 따로파던 이야기 주제가 없어지던.
그래서 결혼으로 날 배신안할 그룹으로 묶고 못도망치게 하는거다. 그게 아니면 연애만 하면 되는데 왜 굳이 결혼으로 묶을까?
수많은 이유. 사랑하는 사람과~ 기타 등등
연애는 그럼 사랑없는 사람과 하냐?
3.해외여행 환상버려라
딩크면 둘이서 해외여행~ 개행복 이러지? 왜 그럴까? SNS에 많이 보니깐.
저기로가면 행복할것 같으니깐. 해외여행 팩폭으로 두들기자면
니들 영어잘해? 토킹됨? 문화암?
대부분 못하잖아? 그러면 거기에서 친절하고 멋진 곳 어떻게 갈건데? 거기서 어떻게 즐긴건데?
결혼한 애들은 신행으로 해외여행가는 사람 있지? 그럼 물어봐라. 정말 프리토킹하고 국내처럼 여행 즐겼는지? 대부분 노 그럴껄
패키지~ 가이드 등등
이국적인 느낌을 받고 싶다?
언어 안되면 너가 당장 하와이로 텔포해서 거기서 일주일 살아야한다고 생각해봐라 막막하지?
고로 주위 딩크들은 해외여행 한번 갔다가 크게 데여서 해외여행 말 쏙 빠지고 국내여행으로 돌린다.
하지만 여기서 빅 함정들이 존재하지.
잘꾸며지고 편한 비싼 여행지들은 타겟이 '20대/ 연인'으로 맞춰져있다.
30대 늙은이가 가서 놀게 없어. 그럼 30대들 가는 경치좋은 곳이나 이런데 간다? 10에 9은 여자가 반대한다.
왜냐고? 그런 곳은 산타거나 깊숙히 들어가거나 그런 곳이거든. 해봤자 깔짝 바다가 어디에서 사진찍고 거기에서 뻔한 해산물 먹고
이게 여행인지 사진찍으로 로케이션 도는지 하나도 재미없는 여행이 된다.
그리고 이런 여행지들은 주위에서 안보이는 '아기들'에 밀집도가 너무 크다. 뭐만하면 옆에보면 애들, 주위에도 애들 애들 장난감에 까르르 웃고
체험들 행사하고 그런곳에 맞춰져있다. 이게 어떤느낌인지 감안오지? 지역에 무슨 박물관, 체험관 이런곳 가봐라. 90퍼센트 애들이 주 이용고객인데
니들은 거기서 이거 멋지다 이러고 놀수있을 것 같냐? 그런 스팟안가면 니들은 평생 비슷한 장소 계속가게?
늙고 체력딸리면 가기도 싫고 눕고 싶은데
대화거리는 없고 옆에 와입은 그룹에서 탈퇴당해서 이야기도 못끼고 집에만 있고 한번 여행가자고 리프레쉬 하자고 장소잡으면 갔던데 똑같은데 별로
그렇다고 해외여행가자면 한번 데이면 거기는 싫다. 힘든곳 싫다. 징징거리는거 100퍼임.
결론은 이거다.
여친이 딩크한다고하거나 이러지? 그냥 연애만해라.
1.돈 모을수 있다? 계획있음? 그거 상대방이 따라줘서 목표를 이룰거임?
없잖아? 그냥 부자되지 않을까? 그냥 행복하지 않을까? 인데. 이거 깨지는 순간 개 많다.
돈 못벌면? 우린 딩크에 돈도 못벌고 남들처럼 바둥거리면서 사는데 이게 행복한 결혼이야? 이러면 금가기 시작한다.
2.여행
프리토킹 가능함? SNS 사진 로케도는거 좋아함? 결국에 국내여행지인데 산타는거나 능이백숙 여친이 좋아함?
니들이 케베에서 20대떄 30 중반이나 40대 연인들이 와서 노느거 본적 많아? 애기없이? 그게 너희들 미래임.
3.둘이서 행복하면 된다~
이거야 말로 헛소리임. 니들은 연애 단계에서 한번도 안싸움?
맨날 행복해? 1분 1초가 해피? 결혼하면 불행할것같고 딩크면 매일 행복할것같은 착각에 빠지는데 연애에서 니들 싸운것 이상으로 계속 부딛친다.
왜냐고?
난 동거도 해봤거든.
연인에서 주에 몇번 만나는것과 동거는 다르다. 같이 살다보니 계속 부딛침.
여자들 한달에 한번? 마음에 안드는거? 대화? 생활습관? 복합적으로 계속 부딛침. 동거에서도 그렇게 싸우는데 결혼하면 그게 모든게 클린해질것같음?
그리고 잘생각해라.
딩크하면 니들 생각과 여자들 생각이 전혀 다르다는거
니들 생각은 연애처럼 돈도 각자 벌고 생활도 같이하는데 집에서 같이 있다고 생각하지?
구라야. 여자들 나이먹으면 힘들다. 내가 집에서 살림한다. 100퍼각임.
여자본능은 안정을 원함
어느 여자가 니 개백수고 돈 안벌어도 가끔씩 한달에 100정도만 벌어도 괜찮아 딩크하자라고 누가 이야기함?
니 집, 재산, 직업 다 체크하고 결혼하자는거잖아, 고로 넌 평생 일하고 유부처럼 타이트하게 인생 살아야한다는거임.
왜냐고? 그게 아니면 여자들은 결혼하자고 안하거든.
미국에서 딩크가 유행이고 글로벌 트렌드다?
현실은 미국에서 애기 없는 비율 거의 없음.
주위 미국사는애들에게 물어봐라.
고로 니가 딩크를 선택한다는건 책임과 의무를 해야하는데 보상은 NO 라는거고
수많은 제약들로 억매인다는거임. 유부형들에 명언이 있다.
'여자 많다'
딩크고집하는 애가 정말 죽고 못살것같고 내가 더이상 여자 못만날것같은데라고 생각하는순간.
헤어지고 만날 수 있는 확률 너~무 많으니 빠르게 손절치도록
슬프네
실베추햇다 ㅋㅋㅋ 결혼햇는데 딩크?ㅋㅋㅋㅋㅋ 21세기 모순그자체 ㅋㅋ
씨발놈들아 이 좋은 글에 읽기만하고 추천은업ㅇ냐
이 글이 진짜 현실임 딩크는 돈없는 사람이 아닌 돈 진짜 많은 사람들이 결혼해서 할수있는 선택임 그 사람들도 결국 삶의 의미를 자식에게서 찾게되는디 돈없고 아둥바둥 사는사람들이 안그래도 의미없는데 아이도없으면 살 이유가없고 애 없다고 크게 나아지지도않음 결혼하고 아이 없는 사람들 100이면 100 다 후회함 처음이야 좋을수도있지 50대만되도 땅을치고 후회한
부부가 자식 없으면 진짜 죽을때 후회함. 내가 그런분들을 봣음
나도 동감하는게 결혼은 애초에 말이 안 되는 체계인데 그걸 말이 되게 해주는게 육아라고 생각함. 아이 안 낳을거면 결혼 할 이유가 없다 - dc App
ㄹㅇ - dc App
ㅇㄱㄹㅇ - dc App
자식들 입장은 없네... 애가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좋을까? 자기들이야 좋을 수 있지 소속감 안정감? 내 후세를 남긴다는 본능. 부모님 별거 아닌거로 싸울때마다 저럴거면 결혼 뭐하러 했지 라는 생각만 듬. 아직도 집대출 갚고 있고 별거 아닌거로 서로 난리임. 내 행복말고 내자식도 행복할까? 생각하고 낳았으면 하는 바램임. 우리나라 이혼율 세계 3위
ㄹㅇ ㅋㅋㅋㅋ애가 도구냐
같은 생각 ㅇㅇ
자식이 행복할까를 고민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까를 고민하시지? 이거야말로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구는 격
본능이 애를 낳으라고 하는데 죽을때까지 이 본능을 이기고 살 수 있을 거 같음?
암컷 개구리가 딩크하는 소리하네
딩크하는 사람들 부럽긴함. 내 아는 사람도 부부 합쳐서 연봉 3억~인데 딩크하면서 돈 알뜰살뜰 잘 모음 오히려 그러다 애 가지는게 또 나을수도 있고 신혼도 좀 길게 가지고 좋을수도
이건 ㄹㅇ개씹고퀄 통찰글이네 난 미혼이고 동거만 잠깐 해봤는데도 존나 공감 가네
20대 중반 결혼하고 중후인 애없는 2년차 유부녀임 상대 직업이 발령 잦은 공무원쪽이라 급하게 결혼 원허시길래 얼릉했다. 서로 벌이나 모은 재산 체크 하는 건 맞는데 애 갖는건 여자한테 더 본능이다. 우리쪽은 살만 해서 애 계획 안하는건 아니고 반대로 쌍으로 돈이 없어서임.. 식이고 신행이고 사진이고 반지고 암것도 안하고 돈 모으느라 별거중 나는 원룸
듈다 어릴때부터 가난하게 자라고 연애도 돈 드는 건 거의 안하고 데이트도 잘 못햤다 딩크 합의하는건 돈이 오히려 없어서도 많다고..
흐음 근데 아는 척 하면서 뭔가 훈계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보통 그거인듯. 어차피 오마카세 가고 해외여행 가는애들은 적당한 소비를 통해 그걸 즐길날이 안온다는걸 합리적으로 알고 사치하는 거라 의미가 없음. 걔들도 부잣집 사모님 되면 겸양이 오히려 눈에 뜨인다고 생각할걸. 원래 싸구려 시장에는 제일 싸게 산 사람이 자랑하고, 잘 사는 집은 또 반대임!
한달에 오마카세 2~4번 가면 3백 깨지는데 그게 적당한 소비가 되려면 월에 3천은 벌어야 할듯 ㅋㅋㅋㅋ
그러면 늙고 병들어서 일도 못하기 전에 젊고 이쁠 때 즐기고 사진이라도 많이 찍는게 이득이지 어차피 늙음(혹은 노년빈곤)은 모두에게나 오니까...끽해야 한달차이려나
솔직히 한달에 한번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 오마카세 가서 사진 찍고 그러는거 뭐라하는 사람도 좀 잘못됐음. 그게 정말 부모 돈으로 남 돈으로 허리 꺾어버리는것도 아니라면 어차피
난 남자인데 내가 애낳기 싫은데 나같은 경우는 ?
귀신같은 나 넘잔데 ㅋㅋㅋ
딩크하자는년은 그냥 애 못낳는 사기꾼임 ㅋㅋㅋ
딩크들은 웃긴게.. 애를 키울생각은 없고 개나 고양이 키우더라 ㅋ
딩크할꺼면 결혼을 할 이유가 없음 결혼하고 딩크한다? 병신 셀프인증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