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사 하다보면 다양한 나이대 사람을 만나게됨
그중에 딩크,비혼주의 인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됨
거의 다 후회함
4,50대는 거의 100프로 2,30대는 아직 행복해보임
집값도 비싸고 , 아이 키우기 돈도 많이들고, 자기 개인 시간 , 노화 등등 이유들이 대부분 이였음
여자든 남자든 자기 욕심 조금만 낮추면 해결될 문제인디.....
Sns 방송 유튜브 이런게 발달하면서 서로 비교하고 경쟁하는게 더 심해진거같음
서울 자가 힘들면 다른 수도권 가면되고 그것도 힘들면 작은데부터 시작하면되는건디...다들 삐까번쩍한걸 원하니 점점 힘들어지는거같음
그중에 딩크,비혼주의 인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됨
거의 다 후회함
4,50대는 거의 100프로 2,30대는 아직 행복해보임
집값도 비싸고 , 아이 키우기 돈도 많이들고, 자기 개인 시간 , 노화 등등 이유들이 대부분 이였음
여자든 남자든 자기 욕심 조금만 낮추면 해결될 문제인디.....
Sns 방송 유튜브 이런게 발달하면서 서로 비교하고 경쟁하는게 더 심해진거같음
서울 자가 힘들면 다른 수도권 가면되고 그것도 힘들면 작은데부터 시작하면되는건디...다들 삐까번쩍한걸 원하니 점점 힘들어지는거같음
여자만 원하는 거임
작은데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어른들 말 믿고 임대에서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은 지옥을 보잖아 ㅋㅋㅋㅋㅋ 임대 살아도 된다는 말 하는 어르신 중에 본인이 임대 살고 있는 사람 있음? 남의 자식에게나 그딴 데 들어가라 그러지 살아본 사람은 자기 자식에게 거기 들어가서 살라고 절대 말 못 해
욕심 조금만 낮추고 sns 안 하고의 문제가 아냐. 옆집에 다문화 가점 받고 들어온 조선족이 살고, 윗집은 기생수라 아빠가 출근을 안 해서 밤새 쿵쿵대고, 방치된 애들은 놀이터에서 쓰레기 가지고 놀고 뭐 이딴 데라서 임대에서 살려면 기본적인 삶을 포기해야 해. 비교 경쟁 이런 문제가 아니라 담배 때문에 창문을 못 열고 윗집이 안 자서 밤에 잠을 못 잔다고
내 주변 신혼부부들은 작게 시작해서 행복하게 잘만살던데 사실 서울이나 비싼동네만 아니면 집사기도 어렵지않자나 결혼조차 못한 사람들은 생지옥에서 산다
112 빼박 페미네 ㅋㅋ
개거지 도태년아 ㅋㅋㅋㅋ 니가 살돈이 없는데 어디 노괴돼서 청구서 내밀라고 각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오만 데 돌아다니면서 피 찍찍 싸갈기노 아줌마들 ㅋㅋㅋ
남잔 행복하던데 ? ㅋㅋㅋㅋ 오히려 갔다오는 친구들 반겨줌 ㅋㅋ
나는 남편이 어깨만 넓어서 폭 안겨서 잘수만 있으면 됨다
궁데 90키로라 남자 180이상 찾다보니 인생 다감
진지하게 결혼해도 후회하던데?
능력없고 나이든 남자 옆에서 뒤치닥거리하다가 암걸리는게 더 불쌍한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