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될놈에게만 헌신한다


회사땜에 자살하고싶다-> 니가 숨기려 애써도


여자는 너가 힘들다는걸 본능적으로 알아버린다


회사고 상사고 찢어죽이고 싶은데


집에와서 와이프한테도 멸시받고 패배자취급


당하면 애가 있던 말던 정말정말 살기 싫어진다


혼자면 때려치고 알바나해도 어찌저찌 살지만


그깟 몇번의 성욕과 2세떔에 결혼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