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는 남자들의 주변 사례나 TV 사례 보니까 아내가 흔녀 이하임. 여자친구는 구멍 땜에 꼬셔서 사귄 거고, 아내는 남들 다 결혼했다고 하니까 또는 자식 낳으려고 결혼한 건데, 여친이나 아내를 사랑하겠음? 거기에 이런 흔녀들이 집안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례도 많던데, 이런 경우 남자 입장에선 정 떨어지는 게 당연한 거임. 어차피 흔녀는 어디에든 깔렸기 때문에 바람을 쉽게 피울 수 있는 거임.
아내가 이런 존예(오승아)까진 아니더라도
이런 예쁜 축에 드는 사람(BJ바미)이면 바람 피겠음? 절대 안 피지. 흔녀와 반대로, 바람 피는 남자가 미친 놈이지.
하물며 욕을 먹어도 훈녀(이다인)랑 결혼하려고 난리인 사례도 있는데, 문제는 흔녀다. 흔녀. 흔녀랑은 연애만 하면 하고, 결혼은 절대 하지마라.
아옳이 남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