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0대 중반 초반 두놈 나이 비슷하고 공통점 적어봄



1. 식탐 많음 (그냥 많이 쳐먹는게 아니라 남 얼마만큼 먹는지 계산까지함;)


2. 장남이고 지네 엄마가 이쁘다 잘생겼다 해주니까 진짜로 그런줄 암 


3. 엉덩이 쳐지고 배나와도 운동같은거 절대 안함


4. 인상 더러운데 무섭게 생긴건 아님. 그냥 더럽게 생긴게 맞는듯


5. 둘다 혈액형 O형인데 자기 객관화 완됨.


6. 어렸을때 친구가 없었는지 사회성이 떨어지고 기본 예의가 없음.

  어렸을때 친구들한테 했을듯한 막말해놓구 장난이라함


7. 결정사 가입하고 선보러 다니는데 여자들이 다 거절하는데도 희망줄 놓지 않음.


8. 자기가 엄청 잘난줄알고 남들보다 뛰어나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객관적인 패배를 경험하고도 인정안함


9. 여자들 앞에서 불리한거 말할때 꼭 남 끌여들어서 "우리가 부족합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정작 다른사람은 해당사항이 없음


10. 인스타로 20대 여자들 사진 보고 다님 (이거 알게 된 계기가 자기는 20대 인스타 하는 여자랑 결혼할거라함 노뇌망상)


11. 결혼한 또래들 보면 열등감에 사로 잡혀있고 집착이 심함. 한놈의 경우 결혼한사람은 자기보다 서열위라 생각하고 한놈은 아예 자기는 잘생겨서 왠만한 여자와 결혼안해서 못한거라 포장하는데 거울 안보는가 궁금함


12. 맨날 남탓에 길가는 여자 외모 평가질임 (길가는 여자 지랑 무슨 상관?)


13. 여자앞에서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데 술한잔 마시면 여자앞에서 허세 비스무리한 자기 자랑만함 (여자랑 단둘이 대화해본적이 없는듯 들어주는게 중요하다는것도 모름)


14. 각각의 회사에서 일안한다고 소문났고 주로 만만한 20대 애들 잘 갈구기로 소문나고 사장 뒷담 잘까는데 애들이 자기 업무 잘못해서 사장한테 보고될 상황이라도 오면 혼자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