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된거임??



군대 2년 갓다오고

평생 놀고 먹어도 된다고 하면

개꿀인데 왜지?? 좀 ㅇ억까긴해




근데 놓지도 못하는 넌 왜 놀고먹누

그리고!


ㅋㅎㅋㅎ


고맙단 소리는 못하면서

왜 못해주냐고 지랄임?




쓰읍



해준다고 약속한 걸레 한남 떠나고

걸레짝 되고 나니까!



딱 할말이

오빤? 나 안사랑해?

이거쁀이지


ㅇㅇ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시켜서 한결혼에

남자 후려치기 하고 일하는 소로 만드는데!


너는?


아무리 집에서 엄마가 나가서 연애하라고 소리쳐도


"못"하는건?


남자일까?


여자일까?



아니면 병든 너거나 나일까 ㅋㅋ



애미 애비 등골 !!

골수 !! 더 뽑아!!


난 오늘 이 글밑에 악마가온 것을 댓글로 이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