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ㅍㅅㅌㅊ)인 나도 나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흔남(ㅍㅌㅊ), 흔녀(ㅍㅌㅊ)는 도대체 어떤 기분임?
니 닮았다고 좋아함? 아니면 주겨버리고 싶음?
설마 인간의 존엄성 어쩌고 말하는 건 아니겠지. 니 스스로도 차은우, 수지 같은 연예인 보면서, 니 얼굴에 콤플렉스 가지고 있을게 뻔한데.
남자는 차은우까지 갈 필요도 없이 허경환(3등급)만 봐도 그렇게 느낄거고, 여자는 수지까지 갈 필요도 없이 BJ바미(3등급)만 봐도 그렇게 느낄 거다.
ㅇㅇ
미친놈들 카톡에 ㅈ같이 생긴 애새끼들 잘올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