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결혼할 나이인데
앞전에 만났던 전여친들 떠올려보면
속궁합은 대체로 다 잘 맞았었음
이 말은 대부분 다 애무할때 잘 느끼고그랬음

근데 얘네들 공통점이 끼가 있다해야되나, 섹기좀있는?
애교도 많고 여성스러움이 강했는데

지금 지인소개로 만난 썸녀는 애교는 거의 없고 다정하지만은 좀 섬머슴아 느낌? 막 여자여자한 느낌보단 진짜털털하고 섹기는 안느껴지고.. 목소리나 말투에 뭔가 막 "아 빨리 얘랑 자고싶다" 이런 느낌이 잘 안듬
내면이 너무 좋아서 다음데이트때 고백할건데
이런 여자들도 야스할때는 돌변해서 섹마인 경우있음??

내 과거 기억엔 진짜 착하고 좀 섬머슴아같은 여자들은 야스할때 잘 못느끼거나 집중잘못하거나 좀.. 걍 성욕자체가 적어서 야스에 흥미없는 경우 본거같아서 그럼. 그니깐 이런애들한텐 속궁합이 그닥 안중요한거지.

이거 어떻게 떠볼수있을까?
알수있는방법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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