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51, 얘 남편한테도 못 들으니까 애가 발작 일으키잖아. 약도 안 먹음.
난 도저히 못하겠다. 나보고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들 가끔 있었는데, 내가 오히려 부정해왔고, 나보고 잘생겼다는 소리 하지 말아달라고 했음. 실제로 난 겨우 훈남(ㅍㅅㅌㅊ)이라, 잘생긴 축에 드는 게 아님.
이 년은 거짓으로라도 예쁘다고 말해줘야 함.
아이고 결혼 축하합니다 ^^
아이고 니 애 이쁩니다 ^^
아이고 너 정도면 예쁩니다 ^^
58.151, 얘 남편한테도 못 들으니까 애가 발작 일으키잖아. 약도 안 먹음.
난 도저히 못하겠다. 나보고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들 가끔 있었는데, 내가 오히려 부정해왔고, 나보고 잘생겼다는 소리 하지 말아달라고 했음. 실제로 난 겨우 훈남(ㅍㅅㅌㅊ)이라, 잘생긴 축에 드는 게 아님.
이 년은 거짓으로라도 예쁘다고 말해줘야 함.
아이고 결혼 축하합니다 ^^
아이고 니 애 이쁩니다 ^^
아이고 너 정도면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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