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 혼전임신으로 이번 8월에 결혼식인데
나는 22살 남친은 35살임
이정도 나이차면 그냥 절하면서 데려가도 모자른데
남친 친구 한명이랑 나랑 싸운적 있어서 남친한테
걔랑 친구하던 나랑 사귀던 선택하라해서
남친이 걔랑 연락안함
당연히 난 결혼식에도 부르지 말라했는데
자꾸 부르면 안되냐고 묻는거 싫다해도 결혼 다가올수록 한번씩 계속 물어봄 개빡쳐서 진짜 다 때려치고싶네
20년 넘은 친구들인데 걔한명 안부르면 다른애들도 안온다했다고 자기 친구 한명도 없이 결혼하냐고 하는데 당연히 혼자하는 결혼도 아니고 내 결혼식에 나랑 싸운 사람 부른다는데 싫은거 아님? 진짜 애기고 뭐고 때려치고싶다 결혼 전부터 이ㅈㄹ이면 결혼하고 컨트롤 되겠냐?
니네 생각은 어떻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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