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생긴 애들, 그 미만인 애들 섞여있었는데, 8명 정도 봄. 나이는 초딩 저학년 이하였음(카트 위에 올라탄 애도 있었음).
하나같이 안 귀여웠고, 저렇게 좆같이 생긴 애들 보고 귀엽다고 말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 부모 얼굴도 봤는데 하나같이 추남, 추녀도 아님. 걍 흔남, 흔녀인데, 진짜 개좆빻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흔녀랑 결혼하면 절대 안 되겠다고 생각함. 전에도 뷔페 식당 갔는데, 20,30대 여자나 젊은 부부와 자녀 등 봤는데 마찬가지였음. 훈녀도 한 명도 없었음.
저런 벌레 새끼들도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배우고 옴. 우울증 환자 있으면 사람 많은 곳 가서 흔남, 흔녀 구경하면 자신감 생길 거임. 저런 벌레들도 사는 구나. 이 생각만 들어도, 성공인 거임.
이렇게 생겼거나 이거보다 못생긴 애들밖에 없었음.
애들은 눈크면 반타작은 한다. 근데 한국인중에 눈큰사람이 드뭄. 쌍수로 키우는거지
눈 크기랑 눈 예쁜지는 상관없음. 눈 큰 애도 있었는데 걍 빻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크니까 그정도인거야 애들은 이목구비가 덜자라서 눈 크기가 중요함 근데 거기서 눈까지 작으면....흠
저 사진 정도면 꽤 괜찮아 보이는데 - dc App
대체 애들이 얼마나 싫었길래 여기까지 와서 굳이 욕함? 무엇보다 벌레 ㅅㄲ들이 뭐냐 - dc App
그렇게 흔남 흔녀들이 싫고 그 자식들까지 벌레같으면 그 사람들 앞에서 니 생각을 당당하게 말해보지 그랬어 인터넷에서만 떠들지 말구
왜 저걸 사람들 앞에서 말하냐 인터넷이니까 말 하는거지
저정도로 흔남흔녀는 벌레라는 신념이 확고한 친구인데 자기 신념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사람들 앞에서 아우팅 할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
정치인도 아닌데 자신의 신념을 굳이 아우팅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드러내기 부끄러운 신념이니까 그런거겠지
남들앞에 떠벌릴만한 신념은 아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