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생긴 애들, 그 미만인 애들 섞여있었는데, 8명 정도 봄. 나이는 초딩 저학년 이하였음(카트 위에 올라탄 애도 있었음).

하나같이 안 귀여웠고, 저렇게 좆같이 생긴 애들 보고 귀엽다고 말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 부모 얼굴도 봤는데 하나같이 추남, 추녀도 아님. 걍 흔남, 흔녀인데, 진짜 개좆빻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흔녀랑 결혼하면 절대 안 되겠다고 생각함. 전에도 뷔페 식당 갔는데, 20,30대 여자나 젊은 부부와 자녀 등 봤는데 마찬가지였음. 훈녀도 한 명도 없었음.

저런 벌레 새끼들도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배우고 옴. 우울증 환자 있으면 사람 많은 곳 가서 흔남, 흔녀 구경하면 자신감 생길 거임. 저런 벌레들도 사는 구나. 이 생각만 들어도, 성공인 거임.


이렇게 생겼거나 이거보다 못생긴 애들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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