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만 다른나라 여자 남자가 지조있고 다정한 배우자감이라 생각하는게아님

다른나라도 다 그렇게 생각함

왜 이렇게 사고하게 됐는지 궁금하지않음??




미국기준으로 얘기해보자면.. 

프리넙이라는 유명한 문화가있지.. 결혼전에 계약사항을 적어서 서로 사인을 하는

근데 그거 이전에 그냥 결혼을 안함. ㅋㅋㅋ custom marriage라고 그냥 애낳고 사는 동거인데 말만 결혼인 그런형태로 살아가는게 대부분임(재산분할없음, 별거 시 양육비만 주면됨)

여기서 미국은 한국보다 혼인률이 높음

하지만 놀랍게도 미국의 백인인구들은 거의 결혼을 안해서 한국보다 더낮음..

왜 미국백인 남자들은 비교적 합리적인 결혼제도를 가졌음에도 결혼을 하지않는걸까..?

여자는 연애따로 결혼따로 라고 말할 수 있을 지 몰라도 남자는 대부분 그러지 못함

아무리 합리적인 결혼제도라도 남자는 대부분의 결혼에서 이미 경제적으로 손해보고 들어가는거기때문에 사랑에 눈이 멀어야 가능함

(아니면 여자가 자기보다 경제적사정이 더 낫거나 ㅋㅋ)



미국은 한국보다 연애결혼문화가 훨씬 더 빠른수준이고,

현재기준으로 한국의 선섹후사를 넘어서 이제는 아예 그냥 섹스부터 하고 보는 수준이됐음.

섹파하다가 잘맞으면 동거. 커스텀메리지라는 결혼은 아닌데 애낳는동거로 가는

이런 문화를 가진곳에서 미국여자들은 자연스레 외국남자들은 다정하고 착할거야 라는 기대감을 품을 수 밖에없음

미국남자들또한 외국여자들은 정조지키는 여자로 생각할수밖에 없고

어찌됐건 저런느낌으로다가 자국남자 여자를 혐오하고 타국남자 여자를 기대하게 되는게 지금의 연애결혼문화일뿐이다.



국결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 라는말을 기억했으면 좋겠음. 

진심으로 좋은 남자 여자라면 결국 자국에서 분수에 맞춰서 결혼함. 

그게 사랑을 포함한 결혼이든 이성적으로 따진 결혼이든간에 ㅋㅋ



끝으로 남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있다

순정을 대단하게 생각하지마라. 지금세상에서 그렇게 살면 넌 나중에 진심으로 슬플날이 올거다.

능력껏 재미보면서 살아라 결혼전이든 결혼후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