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제로 만나는 중인 현남친한테 경험 없다니까

약간 놀래는 눈치, 가식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정말 평생 이 사람이다 싶은 남자랑만 하고 싶어서 연애는 했지먼
전남친이랑도 ..해본적 없었다“ 했능데
솔직히 나같아도 안믿을거 같아서

“서로 터치 정도만 했었는데 기분 이상해서

몇번하고 가치관 차이로 헤어졌었다“ 말했었움
그런다음에 생리 마지막날에 조금 묻어나오는거 이용해서

2주전부터 경구 피임약 먹고 남친이랑 100일때 맞춰서 생리 조절해가지고 끝날때쯤 그때 처음 관계했었음. 당연히 ㅅㅅ처음했던거 기억나니까 그 기억을 토대로 연기해줬음. 남친도 모솔이라 못 넣고 나도 연기하니까 나 ㄹㅇ 처음처럼 미숙해보였을듯. 끝나고 시트에 피 묻어있는데 그때 나 안아주면서 고맙다고 나랑 결혼하면 평생 행복힐거라고 해줌
다 걸고 여자맞음 ㅋㅋ 다들 연기하셈. 무조건 믿음

인터넷이야 뭐 산부인과가서 항체검사 어쩌고저쩌고 하지

실제론 못함ㅋㅋ

결혼하기 좋은 남자는 여자 경험도 적다보니

처녀막 구분도 못할거고

근데 여자 많이 만나고다닌 남자 한태는 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