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내에게 헌신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가정적인 남편이 되고싶기 때문.
딴 남자 밑에 깔렸던 비처녀에겐 헌신을 할 수가 없고
딴 남자의 체액을 받은, 혹 ‘살해현장’ 일지도 모르는 비처녀의
자궁에서 내 아이가 잉태 되는건 아비로서 미안할 일임.
결혼주의자지만 비처녀와의 결혼은 독신보다 불행할듯 싶어 처녀충이 됨.
그래서 비처녀가 싫은것 뿐인데 여자애들은 내가 기싸움거는줄 알더라
딴 남자 밑에 깔렸던 비처녀에겐 헌신을 할 수가 없고
딴 남자의 체액을 받은, 혹 ‘살해현장’ 일지도 모르는 비처녀의
자궁에서 내 아이가 잉태 되는건 아비로서 미안할 일임.
결혼주의자지만 비처녀와의 결혼은 독신보다 불행할듯 싶어 처녀충이 됨.
그래서 비처녀가 싫은것 뿐인데 여자애들은 내가 기싸움거는줄 알더라
처녀충이 원래 존나 로맨티스트임. 바람 안피고 의리남들임
ㄹㅇㅋㅋㅋ
후다랑 결혼하면 아무래도 계산적으로 변하고 많이 재게됨. 그리고 결혼후에 유혹이 오면 걸리지 않게 바람피고 죄책감 없음. 근데 처녀랑 결혼하면 처녀 지켜줬던 그 마음땜에 존나 미안하고 고마워서 의리로라도 바람 안핌.
그냥 편하게 생각해 대충 자취방에서 구리구리 맥주랑 말라비틀어진 오징어 안주 육포랑 따먹히고 20살 기억이 그따구니 다른 애 처녀성은 높게 평가하니까 빡치는거지
근데 20대 서울대 나온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사쌤이 중견기업 후계자랑 결혼하고 이러면 미치는거지 실제로 있는 사례임
ㄹㅇ 처녀는 내 여자라는 느낌임
ㅈㄹ들 하네
비처녀 발견
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