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처녀충이건 뭐건 기껏해야 단순간 개인 취향에 불과한데 허구헌날 처녀충 도태한남 타령하는건 본인이 비처녀의 가치를 올려치기해야만 하는 상황인거 아님?ㅋ
댓글 31
유교잔재 + 기독교 보수주의 + 오덕모쏠의 망상의 결과물 = 처녀충
결갤러1(118.235)2024-03-16 10:56:00
답글
^퐁^
글쓴(118.129)2024-03-16 11:29:00
답글
퐁퐁
익명(223.38)2024-03-16 11:46:00
퐁퐁이라니 난 도태한남이지만 여자들하고 많이 자고 다녔다~ 그마저도 여자들이 먼저 제안해서 한거고
결갤러1(118.235)2024-03-16 12:03:00
답글
엉 니말속에 답이 있노
니가 말했듯 실제로 도태남들도 여자 잘 따먹고 댕긴다
따라서 도태남 정액받이였던 전적이 있는 easy한 여자와는 백년가약을 맺고싶지 않고
도태남 귀두찌꺼기 덕지덕지 껴있는 걸레자궁에서 소중한 내 아이가 잉태되는 꼴을 용납할 수가 없다
이게 내가 처녀충인 이유인거다
글쓴(118.129)2024-03-16 13:31:00
즉 최소한 추하지는 않은 (잘생긴지는 잘 모르겠다) 결국 결혼에는 이르지 못한 저능력남에 가깝다.....
결갤러1(118.235)2024-03-16 12:07:00
답글
처녀찾을 자격?
태어나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지켜지는게 처녀다.
니 논리대로라면 키작은 사람은 키큰사람 원하면 안되는거고 거지가 부자 원래도 안되는거 아닌가?
자유주의 사회에서
‘처녀찾을 자격’ 을 왜 너가 규정하지?
글쓴(118.129)2024-03-16 13:33:00
답글
비약이 심한데?
뭘보고 왔는진 모르겠지만
나는 나이많은 걸레가 어리고 돈많은 남자 찾는거 뭐라고 한적이 없다.
내 주장은 자신의 상황과 지위에 관계없이
원하는 이성관을 추구하는건 문제없고 이러한 관점에서
처녀를 선호하는것 또한 개인의 기호로 존중받아야 된다는 주장인데 아까부터 이상한 소리를 하네
아울러 니 애는 줘도 가질생각이 없다
글쓴(118.129)2024-03-16 13:57:00
답글
실제로 디시 여론이 네가 지칭한 ‘노괴’ 를 까는 기조가 있더라도 개인 각자의 생각또한 일률적이지는 않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명시했음에도 다시금 물고 늘어지는건, 네 주장을 성립시키기 위해서 억지를 부리는걸로밖에 안보임.
글쓴(118.129)2024-03-16 14:46:00
답글
내가 무슨 피해를 끼쳤지?
길가다 사람 머리치는건 범죄고 ㅋ
뭔 하는 말마다 비약이 없으면 주장을 못해?
글쓴(118.129)2024-03-16 14:48:00
답글
네 주장엔 오류가 세가지 있음
1 내가 경험있는 여자가 결혼상대로 싫다고 한건 단순한 개인의 선호를 표현한거지 비하가 아님
2 남자가 경험없는 여자를 좋아하듯 반대로 여자도 그럴거라는 주장또한 비약임
3 넌 지금 처녀선호사상의 반대편에서 논쟁을 하면서
처녀상실이 ‘피해’ 라고 주장함. 앞뒤가 맞지않지?
글쓴(118.129)2024-03-16 15:06:00
답글
애초에 첫댓부터 니가 ‘처녀찾을자격’ 을 멋대로 규정하고 들어온것 부터가 오류의 시작점일듯
글쓴(118.129)2024-03-16 15:09:00
답글
네가 제시한 표본은 증거로서 오류가 있음
저 자료는 보아하니 순정 판타지물에 달린 댓글인 듯 한데,
순정판타지물의 경우 남주 여주가 서로에게 첫사랑이라는 암묵적인 전제로 서술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갑자기 남주가 연애경험이 있다는 내용이 나오니
독자들이 생각했던 ‘암묵적 전제’ 가 깨지면서 충격에 의해
나오는 댓글반응 일 뿐, 이를 현실에 그대로 대입
글쓴(118.129)2024-03-16 15:30:00
답글
하는건 적절하지 않음.
오히려 내가 제시한 자료가 더 근거있어보이지 않나?
글쓴(118.129)2024-03-16 15:31:00
답글
따라서 네 자료가 근거로서 성립하려면 댓글만 띡 캡쳐하는게 아니라 해당 창작물 내용과 전후배경을 다 따져봐야 함
글쓴(118.129)2024-03-16 15:33:00
답글
또한 내가 노괴를 배척한다는 너의 주장 또한 잘못됨.
나는 결혼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부분의 일에 대하여만 나의 선호도를 적용하겠다는 거지
니가 말한 노괴, 즉 나이들고 문란한 여성? 또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함.
이 내용은 내가 위에도 서술한 내용이고.
글쓴(118.129)2024-03-16 15:36:00
답글
창작물의 ‘암묵적인 전제’ 에 관한 내용은 고등교육에서도 배우는 내용이고 단순한 내 주장이 아님.
흔히 우리가 영웅물을 볼 때 시민이 악에게 당하는 장면을 보면, 영웅이 짠 하고 나타나서 구해주는걸 상상하는 것
소설에서 나쁜 부자가 선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상황에선 언젠가 부자가 망할것임을 예상하는것
글쓴(118.129)2024-03-16 15:43:00
답글
창작물이 정형화해짐에 따라 ‘암묵적 전제’ 는 분명히 존재하는 사실임.
그렇기에 해당 전제를 벗어난 내용으로 서술하는 기법은 청자로 하여금 찝찝함을 주는거고
글쓴(118.129)2024-03-16 15:45:00
답글
그러니까 결론은 ‘결혼상대를 찾는 여자 입장에서도 여기저기 무책임하게 쑤시고다닌 남자는 배척받는다는거지’
라는 네 주장이 틀린거라는거야
왜? 너가 근거라고 제시한 자료가 설득력이 없으니까
글쓴(118.129)2024-03-16 15:48:00
답글
전혀 이해를 못하네;;
‘암묵적 전제‘ 가 존재하는 창작물 내에서의 청자 반응을 현실에 대입하기 위해선 창작물의 전후배경과 내용을 감안해야 한다. 가 내 주장인데 왜 갑자기 니가 제시한 창작물을 찾아오래
글쓴(118.129)2024-03-16 15:54:00
답글
내가 제시한 근거에 대해서나 피드백 하셈
저건 말그대로 남녀한데 현실에서 스티커 주고 투표시킨거야
글쓴(118.129)2024-03-16 15:55:00
답글
아까는 암묵적 전제에 대해 부정하더니 태도가 달라졌네 ㅋ
그리고 독자의 기호를 암묵적 전제보다 우선시한다고 주장하는건 너무 억지같은데? 말싸움 진다고 생각하지말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봐. 독자의 기호와 암묵적 전제는 서로 다른 영역임
악이 약자를 괴롭히는 상황에서 저 나쁜놈 나중에 ㅈ될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거시적 흐름에 대해 논하는게 암묵적 전제고
글쓴(118.129)2024-03-16 16:05:00
답글
암튼 내가 올린 짤에 대해서 피드백이나 해봐
객관적으로 ‘현실’ 에서 한 투표가 더 증거능력이 있지 않을까?
글쓴(118.129)2024-03-16 16:09:00
답글
니가 저 만화 한정으로 여자들이 여친있던 남자를 싫어한 거라며? -> 이 말도 내 주장을 이해 잘 못한거같네
저 만화 한정이 아니라 순애 판타지물 특성 상 대개 남녀의 첫사랑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니까 남녀구별없이 서로가 첫연애가 아니면 독자가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는거지.
그래서 네 근거자료는 해당 창작물의 전후상황을 따져봐야 한다는거고
글쓴(118.129)2024-03-16 16:13:00
답글
어때
평소에 헛소리 지껄여도 아무도 안건드니 니말이 진리인 양 생각하고 살다가
실제로 진지하게 처맞아보니까
감회가 새롭지?
느그 여초에서나 잘먹히는 비아냥대며 긁기도 안통하고 ㅋ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이쯤 팰게
오늘 처맞은건 정신승리 알아서 하시고
담에 글쓰면 또 덤비셈 ㅂㅂ
글쓴(118.129)2024-03-16 16:20:00
뭐 처녀 찾고 싶으면 찾으셈. 평생 배우자 맞이는 못 하겠다 싶지만. 마치 가진 거 없는 년이 잘생긴 찐따남 찾는 걸 보는 기분이라 뭐라 하는 거지 니가 원하는 거면 뭐 누가 뭐라할 자격이 있겠노ㅋㅋ 처녀가 가장 중요한 가치면 가진 거 하나 없는 개존못뚱녀여야 가능성 있겠다
결갤러3(106.101)2024-03-16 14:19:00
답글
온갖 비야냥을 퍼붓고 쿨한척하는건 좀 볼품없긴한데
정정하자면
처녀는 가장 ‘중요한’ 가치인게 아니라
결혼의 ’당연한‘ 전제조건임
그리고 니가말한 개존못뚱녀도 지 짝지 찾아서 연애하고 잘 살더라 무시 ㄴㄴ
글쓴(118.129)2024-03-16 14:33:00
답글
갤러2한테 한 말 아니다
자의식과잉인듯
글쓴(118.129)2024-03-16 14:50:00
답글
그 당연한 전제조건을 충족하는 여자가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현실에서 그걸 주장하는 게 비현실적인 망상에 가까워보인다는 거임ㅇㅇ 무엇보다 결혼을 하려면 처녀인 걸 전제한 뒤에도 가치관 생활패턴 대화방식 맞아야 할 게 산더미인데 그걸 알아가는 과정이 일반적으로 1년이잖아. 그때까지 니가 처녀 지켜주면서 만나야 한다고. 처녀인지 아닌지 확인도 못 하는데 말이지
유교잔재 + 기독교 보수주의 + 오덕모쏠의 망상의 결과물 = 처녀충
^퐁^
퐁퐁
퐁퐁이라니 난 도태한남이지만 여자들하고 많이 자고 다녔다~ 그마저도 여자들이 먼저 제안해서 한거고
엉 니말속에 답이 있노 니가 말했듯 실제로 도태남들도 여자 잘 따먹고 댕긴다 따라서 도태남 정액받이였던 전적이 있는 easy한 여자와는 백년가약을 맺고싶지 않고 도태남 귀두찌꺼기 덕지덕지 껴있는 걸레자궁에서 소중한 내 아이가 잉태되는 꼴을 용납할 수가 없다 이게 내가 처녀충인 이유인거다
즉 최소한 추하지는 않은 (잘생긴지는 잘 모르겠다) 결국 결혼에는 이르지 못한 저능력남에 가깝다.....
처녀찾을 자격? 태어나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지켜지는게 처녀다. 니 논리대로라면 키작은 사람은 키큰사람 원하면 안되는거고 거지가 부자 원래도 안되는거 아닌가? 자유주의 사회에서 ‘처녀찾을 자격’ 을 왜 너가 규정하지?
비약이 심한데? 뭘보고 왔는진 모르겠지만 나는 나이많은 걸레가 어리고 돈많은 남자 찾는거 뭐라고 한적이 없다. 내 주장은 자신의 상황과 지위에 관계없이 원하는 이성관을 추구하는건 문제없고 이러한 관점에서 처녀를 선호하는것 또한 개인의 기호로 존중받아야 된다는 주장인데 아까부터 이상한 소리를 하네 아울러 니 애는 줘도 가질생각이 없다
실제로 디시 여론이 네가 지칭한 ‘노괴’ 를 까는 기조가 있더라도 개인 각자의 생각또한 일률적이지는 않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명시했음에도 다시금 물고 늘어지는건, 네 주장을 성립시키기 위해서 억지를 부리는걸로밖에 안보임.
내가 무슨 피해를 끼쳤지? 길가다 사람 머리치는건 범죄고 ㅋ 뭔 하는 말마다 비약이 없으면 주장을 못해?
네 주장엔 오류가 세가지 있음 1 내가 경험있는 여자가 결혼상대로 싫다고 한건 단순한 개인의 선호를 표현한거지 비하가 아님 2 남자가 경험없는 여자를 좋아하듯 반대로 여자도 그럴거라는 주장또한 비약임 3 넌 지금 처녀선호사상의 반대편에서 논쟁을 하면서 처녀상실이 ‘피해’ 라고 주장함. 앞뒤가 맞지않지?
애초에 첫댓부터 니가 ‘처녀찾을자격’ 을 멋대로 규정하고 들어온것 부터가 오류의 시작점일듯
네가 제시한 표본은 증거로서 오류가 있음 저 자료는 보아하니 순정 판타지물에 달린 댓글인 듯 한데, 순정판타지물의 경우 남주 여주가 서로에게 첫사랑이라는 암묵적인 전제로 서술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갑자기 남주가 연애경험이 있다는 내용이 나오니 독자들이 생각했던 ‘암묵적 전제’ 가 깨지면서 충격에 의해 나오는 댓글반응 일 뿐, 이를 현실에 그대로 대입
하는건 적절하지 않음. 오히려 내가 제시한 자료가 더 근거있어보이지 않나?
따라서 네 자료가 근거로서 성립하려면 댓글만 띡 캡쳐하는게 아니라 해당 창작물 내용과 전후배경을 다 따져봐야 함
또한 내가 노괴를 배척한다는 너의 주장 또한 잘못됨. 나는 결혼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부분의 일에 대하여만 나의 선호도를 적용하겠다는 거지 니가 말한 노괴, 즉 나이들고 문란한 여성? 또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함. 이 내용은 내가 위에도 서술한 내용이고.
창작물의 ‘암묵적인 전제’ 에 관한 내용은 고등교육에서도 배우는 내용이고 단순한 내 주장이 아님. 흔히 우리가 영웅물을 볼 때 시민이 악에게 당하는 장면을 보면, 영웅이 짠 하고 나타나서 구해주는걸 상상하는 것 소설에서 나쁜 부자가 선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상황에선 언젠가 부자가 망할것임을 예상하는것
창작물이 정형화해짐에 따라 ‘암묵적 전제’ 는 분명히 존재하는 사실임. 그렇기에 해당 전제를 벗어난 내용으로 서술하는 기법은 청자로 하여금 찝찝함을 주는거고
그러니까 결론은 ‘결혼상대를 찾는 여자 입장에서도 여기저기 무책임하게 쑤시고다닌 남자는 배척받는다는거지’ 라는 네 주장이 틀린거라는거야 왜? 너가 근거라고 제시한 자료가 설득력이 없으니까
전혀 이해를 못하네;; ‘암묵적 전제‘ 가 존재하는 창작물 내에서의 청자 반응을 현실에 대입하기 위해선 창작물의 전후배경과 내용을 감안해야 한다. 가 내 주장인데 왜 갑자기 니가 제시한 창작물을 찾아오래
내가 제시한 근거에 대해서나 피드백 하셈 저건 말그대로 남녀한데 현실에서 스티커 주고 투표시킨거야
아까는 암묵적 전제에 대해 부정하더니 태도가 달라졌네 ㅋ 그리고 독자의 기호를 암묵적 전제보다 우선시한다고 주장하는건 너무 억지같은데? 말싸움 진다고 생각하지말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봐. 독자의 기호와 암묵적 전제는 서로 다른 영역임 악이 약자를 괴롭히는 상황에서 저 나쁜놈 나중에 ㅈ될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거시적 흐름에 대해 논하는게 암묵적 전제고
암튼 내가 올린 짤에 대해서 피드백이나 해봐 객관적으로 ‘현실’ 에서 한 투표가 더 증거능력이 있지 않을까?
니가 저 만화 한정으로 여자들이 여친있던 남자를 싫어한 거라며? -> 이 말도 내 주장을 이해 잘 못한거같네 저 만화 한정이 아니라 순애 판타지물 특성 상 대개 남녀의 첫사랑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니까 남녀구별없이 서로가 첫연애가 아니면 독자가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는거지. 그래서 네 근거자료는 해당 창작물의 전후상황을 따져봐야 한다는거고
어때 평소에 헛소리 지껄여도 아무도 안건드니 니말이 진리인 양 생각하고 살다가 실제로 진지하게 처맞아보니까 감회가 새롭지? 느그 여초에서나 잘먹히는 비아냥대며 긁기도 안통하고 ㅋ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이쯤 팰게 오늘 처맞은건 정신승리 알아서 하시고 담에 글쓰면 또 덤비셈 ㅂㅂ
뭐 처녀 찾고 싶으면 찾으셈. 평생 배우자 맞이는 못 하겠다 싶지만. 마치 가진 거 없는 년이 잘생긴 찐따남 찾는 걸 보는 기분이라 뭐라 하는 거지 니가 원하는 거면 뭐 누가 뭐라할 자격이 있겠노ㅋㅋ 처녀가 가장 중요한 가치면 가진 거 하나 없는 개존못뚱녀여야 가능성 있겠다
온갖 비야냥을 퍼붓고 쿨한척하는건 좀 볼품없긴한데 정정하자면 처녀는 가장 ‘중요한’ 가치인게 아니라 결혼의 ’당연한‘ 전제조건임 그리고 니가말한 개존못뚱녀도 지 짝지 찾아서 연애하고 잘 살더라 무시 ㄴㄴ
갤러2한테 한 말 아니다 자의식과잉인듯
그 당연한 전제조건을 충족하는 여자가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현실에서 그걸 주장하는 게 비현실적인 망상에 가까워보인다는 거임ㅇㅇ 무엇보다 결혼을 하려면 처녀인 걸 전제한 뒤에도 가치관 생활패턴 대화방식 맞아야 할 게 산더미인데 그걸 알아가는 과정이 일반적으로 1년이잖아. 그때까지 니가 처녀 지켜주면서 만나야 한다고. 처녀인지 아닌지 확인도 못 하는데 말이지
정조가 없으면 창녀나 걸레인데 안중요하겠냐?
제로에가까우면안하던지 국결해야지 결혼은처녀야된다고그렇게설명하는데뭔허접소리하냐 내자식딴놈좆물찌꺼기자궁에서잉태하는건용납안되지뭘자꾸딴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