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본능적으로

순결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남자에게 처녀성이 어떤 심리적 파급력을 가지는 지는 모름.

여자는 남자의 순결을 중요시 하는 본능 자체가 없거든.


남자가 비처녀와 결혼한다는 감정을

여자가 느끼기 쉽게 비유하자면


한 여자가 결혼할 남자가,

그 여자가 만난 전 남친의 수 만큼,

그 여자와 결혼한 후에도,

다른 여자들과 사랑을 나누며,

평생 벌어오는 수입과 재산의 n분의 1을

그녀들에게 지급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ㅈㄴ게 끔찍하지??

그 남자가 외모, 재산, 능력이 상위 1%라고 해도

오히려 더 가슴이 찢어질거다.

근데 이 끔찍한 짓을 남자들에게 받아들이도록

세뇌하고 강요하고 있는 거다.


그러니 전 세계적으로 혼전계약서, pacs가 생기거나

혼인, 출산율이 지하에 쳐박고 있는거고

비처녀율 max인데 가부장적 결혼을 바라는

한국은 0.6을 찍고 있는 중이지 ㅋㅋ


그렇다고 혹여나 순결 값이 몇억이니

순결하기만 하면 상위 남자를 만나야 되니 개소리하면서

올려치기 할 생각은 마라.


결혼제도 자체가 순결이 디폴트 값인 거고

그 다음부터

남자의 조건과

여자의 조건들을

개인 취향과 선에 따라 맞춰가는거야.


순결한 여자라면 여자가 다른 부분에서 좀 부족한들

남자가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거고,

시간이 흘러 여자의 외모가 빛을 바래고

남자의 능력은 더욱 우상향 해도

자신과 젊음을 함께하고 순결을 준 여자를

대부분의 남자는 사랑과 의리로 함께하고 보살필 거다.


결혼이 싫으면 안 해도 된다.

순결을 지키기 싫으면 안 지켜도 돼.

자유연애? 하고 싶으면 마음껏 해야지.

인생 짧고 굵게, 화끈하게 사는 것도 다 본인 선택이지.

근데 그에 대한 책임은 왜 안 지려고 해?


처녀만 받을 수 있는 대우를

비처녀들이 받으려고 하고,

처녀 찾는다고 하면

찌질하다고 가스라이팅하고

처녀 찾아서 국제결혼 한다고 하면 훼방 놓고

양심출타한 짓좀 하지 말라 이거지.

자신이 가진 자원을 10년에 몰빵해서 쾌락을 누렸으면

남은 40~100세는 열심히 일하면서 혼자 씩씩하게 살아가면 되잖아?

Girls can do anything도 그래서 한 말 아니었어??


물론 모든 남자가 책임감 있진 않지.

오히려 쓰레기 같은 놈들이 천지삐까리고

근데 그 남자 대체 누가 골랐니??

왜 니보다 잘난 그 남자들이

니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면서

맞춰줬을까?

이 여자와 자면 무조건 결혼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여자들이 받는 번따, 대시가

지금의 20분의 1로 줄어들거다.

어떤 쪽이 여자의 진짜 공정가치일까?


양심만 버리면 연애라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짧게는 몇달, 길게는 몇년 비위 맞추면서

단물만 빨고 쫑내면 남자는 꿀인걸?

대체 뭘 믿고 자유연애를 한거야?

다른 남자들이 비처녀가 된 너를

결혼상대로 애지중지 아끼며 사랑해 줄거라 생각한거야??

거짓말하지 마

그럴 리가 없다는 거 너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잖아 ㅋ


니 본능을 만족시키는, 너에게 쾌락을 주는

그 남자를 바로 니가 고른거잖니

넌 피해자가 아니니

피해자 코스프레는 접어두자.

정 억울하면 니 처녀막 가져간 그 놈,

너한테 쓰레기 짓을 한 그 놈을

찾아가서 그 놈이랑 해결 보라 이 말이지.

양심 있는 남자들까지 싸잡아서 혐오하지 말고.


한국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70%의 남자는 처녀막을 구경도 못 해본단다.

이 남자들 중에는

물론 평균적으로 떨어지는 남자가 대부분 이겠지만

양심과 책임감이 있고, 외모도 괜찮은,

능력도 평균 이상인 남자들도 적지 않아.

왜 이 남자들에게 너의 쾌락에 대한 청구서를 몽땅 내미는 거니??


너도 중고나라에서

주인 10번 바뀌고, 사용기간 10년된 중고 아이폰을

출고가 100만원인데 300만원에 사라고 하면

쌍욕하고 안 살거잖아.


전재산 5억인 어떤 남자가

꽃뱀한테 물려서 5억을 다 잃었어.

한국 여자는 다 쓰레기라고 외치면서

다른 한국 여자들이 내가 받은 피해를 책임져야 한다고 하면,

너는 그 남자의 말을 받아들일거니??

그 남자도 꽃뱀이 계속 꼬셔서

자기는 어쩔 수 없었다고 피해자라고 할텐데?

너는 동정심이 가니??


비처녀이면 더 추해지지 말고

행동과 책임은 함께라는 것을 좀 배우도록 하자


처녀 건들고 여자가 결격사유 없는데 책임 안진 새끼들도

양심 없이 결혼할 때 돼서 처녀 바라지 말고


양심없는 년놈들 때문에 점점 사회가 혼탁해지잖니??

나중에 그 업보가 너에게 혹은 니 소중한 사람에게

어떤식으로든 돌아올텐데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니??


사회가 혼란해서 한국 남자들은

처녀성의 의미를 나중에서야 깨닫는 경우가 많은데

유튜브에 처녀랑 국제 결혼해서 사는

평범한 남자들의 영상이 많으니 한번 보고

30대 의사가 30대 여자와 만나 결혼하고 자폐아 출산 후 자살한 기사를 한번 읽어봐라.


극단적이긴 하지만

남자가 평범해도 아름다운 처녀와 결혼한 케이스는

본능적으로 미치도록 부러운 감정이 드는 반면

남자가 능력이 얼마나 좋든, 얼마나 잘났든

여자 외모가 아무리 예뻐도 비처녀와 결혼한 모습을 보면

별 감정이 안 드는 게 남자다.


명심하자.

순결의 가치를 내려치는 사람은 세 부류 뿐이다.


1. 자신은 비처녀인데 순결한 여자가 부럽고 아니꼬운 비처녀


2. 어떻게든 따먹고 책임지지 않고 안전이별 빌드업 하려는 호로새끼들 or

이미 실천에 옮기고 행동에 대한 죄책감은 느끼기 싫어하는 잡놈들


3. 이미 비처녀랑 결혼해서 어떻게든 현실부정하고 싶어하는 퐁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