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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싸했던 전 여친 프사보니까 결혼한다는데 기분 묘하네




생리 직전같이 안전한날에 걍 질싸 싸지르면서


1년정도 만났었는데


프사보니까 결혼하는거 같네



예비 남편이랑 행복하게 마주보고 웃는 그 얼굴의 눈 코 입


저 입을 벌리고 혀로 내 자-지와 부랄까지 맛나게 빨아대던 모습.....


내 부랄쪽에 코 박고 혀로 핥아주던 모습......


대딸 쳐줄때 내가 싸는거 눈으로 보고싶다고 입으로 빨아주다가도 쌀거 같다고 하면 얼른 뒤로 얼굴 뺴고 손으로 쳐주던 모습.....



노콘으로 온갖 플레이 다 했었는데


지금 예비 남편은 절대 상상도 못하겠지?


아니 어렴풋이 상상은 해도 외면하고 모른척하고 살겠지?


 

흠..... 난 레알 결혼하기엔 틀려 먹은거같다


내가 만약 평범한 20대 후반  30대 여자 만나면


그 여자 과거 남자들이 날 보는 모습이


내가 지금 예비신랑 보는 느낌이겠지......




자유연애와 결혼은 절대  양립 불가능한거같다


적어도 지금처럼 남자가 평균적으로 더 잘나고  잘벌고  결혼비용도 훨씬 더 부담하는  이런 식의 결혼은 곧 아예 사라질듯


여자들이 그렇게 빨아대는


자유연애 프리섹스의 메카 서구권 사회가


괜히 동거혼 부부가 법률혼 부부보다 많은게 아니야


사람 본능은 거짓말을 못하거든



여자들은 부정하겠지만 


여자 순결은 중요한게 맞음


남자 본능 그 자체임


이걸 부정하는걸 보는 남자들의 시선은 어떤지 알어?



남자들이 "뺴애액! 남자의 키 외모 재력은 중요하지 않다! 키크고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 찾는 여자들은 다 찌질이 병신들이다!"


이렇게 외치는거 보면 여자들이 느끼는거 있지?


딱 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