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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좋게도 


그래도 ㅍㅌㅊ 남자들보다는 좀 낫게 태어나서


젊을때 여자들 많이 만나고 사귀고 먹고다님



사실 나처럼 여자 많이 안 만나봐도 


걍 평범한 연애 몇번만 해봐도 알 수 있다



여자들이 얼마나 성욕이 세고


얼마나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지




흔히들 남자가 이쁜여자 밝히고


성욕 많다고 하는데



여자는 그거 100배는 되는거같음



진짜 과장이 아니고 100배 수준이다




뭐? 내 여친은 안그렇다고?  내 주변 여자는 안 그렇다고?


내가 장담하는데 어릴떄 잘생긴 남자한테 먹버당하거나  까이거나 하면서


걍 잘생긴 남자를 포기한거다



여자들이 잘생긴 남자 얼마나 좋아하는지 옆에서 보다보면  


나 포함 대다수의 평범한 남자들은 인생 왜 사나  


이 생각이 들 정도다




여자친구랑 연애만 할때에도


여친이 길이나 식당이나 카페나  밖에서  


우연히 존잘남자 봤을때


그 표정과 눈길  등등을 보면 미칠거같은데



결혼한 마누라가 그러면 인생 존나 현타올거같다




솔직히 다들 내심 알고있잖어


나랑 결혼하는 이 여자가


다른 잘생기고 키크고 잘난 남자들한테


먹버당하고, 안 만나주니까


타협하고 타협하다가 나랑 결혼한다는거



이게 존~~~나게 듣기 좆같은 말이라서 그렇지


솔직히 틀린말이냐?



극소수 0.1% 천생연분 제외하고


헬조선식 30대 중반에 결혼하는 대다수의 부부가 이럴껄




이러면 또  여자는 그런거 안 느끼냐? 빼애애액  


 남자는 안그러냐? 빼애액  이지랄 양비론 펼치는 무논리 병신년들 출몰할텐데


남자와 여자는 분명히 완전히 다르다



생물학적으로도 남자는 끊임없이 자기의 여자가 바람은 안 피우는지


아이가 정말 내 친자가 맞는지


의심하게 되어있음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고


그냥 옳고 그른게 아니고


걍 생물학적인 본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