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을 쓰네요...
와이프랑 저랑 나이가 슬슬 있다보니
와이프가 아이를 가지고싶어하는데
제목에서 그렇듯이
제가 달에 300정도 버는데
장사를하다 빚이 생겨서 ... 지금은직장에 다니고는 있는데 ..
300정도 벌면 생활비+대출값으로 전부 나가고있어요......
저도 능력만되고 빚만없더라면
빨리 아기를 가지고싶지만...
만약 아기가 생기면 너무 힘들거같고
해줄수있는게 없을것같아서
너무 슬픕니다......
누구는 다 살수있다라고 하는데
그말을 제가 감당을 못할거같은데...
저처럼 이런환경에서도 아이를 갖고 사는분이 계실까요..???
그리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무엇이든 ㅠㅠ
물론 지금은 와이프가 일을하고있는데... 만약 아이를 가지면 저혼자 벌어야해서 많이 걱정됩니다..
글쓴이도 안되는걸 아니까 답답해서 글 적은거잖음? 굳이 뭐하러 물어보노.. 그냥 여기서 200 더 벌 수 있으면 애 낳고 아니면 못 낳는다.
되겠냐?태어날 애 생각좀 해라 더럽게 이기적이노
다살수잇다? 무책임한말입니다.. 저도 월급350에 씨드 3억이상인데도 애기나오니 빠듯합니다 그렇닥고 뭐 사치부리고 결혼식도 안햇지만 마음에 여유가없네요 혼자살앗으믄 배당타고 외제차타고 다녀도 널널햇을거갗습니다
저도 형님이랑 비슷한 상황인데 대출 2 억 잇으니까 애기 태어나니 빠듯하네요 ㅠㅠ 싱글이였으면 350-400 나한테 쓰면서 마누라 바가지 안듣고 살듣요 요즘 말투 들으면 죽통 갈겨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