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을 쓰네요...




와이프랑 저랑 나이가 슬슬 있다보니



와이프가 아이를 가지고싶어하는데



제목에서 그렇듯이


제가 달에 300정도 버는데

장사를하다 빚이 생겨서 ... 지금은직장에 다니고는 있는데  ..

300정도 벌면 생활비+대출값으로 전부 나가고있어요......





저도 능력만되고 빚만없더라면

빨리 아기를 가지고싶지만...



만약 아기가 생기면 너무 힘들거같고 

해줄수있는게 없을것같아서


너무 슬픕니다......











누구는 다 살수있다라고 하는데


그말을 제가 감당을 못할거같은데...





저처럼 이런환경에서도 아이를 갖고 사는분이 계실까요..???



그리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무엇이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