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들이 믿거나 말거나
난 운좋게 평균이상으로 태어나서
운좋게도 살면서 번호 5번 따여봤다
구라치는 새끼들처럼
4~5번 or 5번정도 따인게 아니고
딱 5번 따여봄
한명 한명 다 기억 생생하고 2명은 연애까지 갔음
안 믿어도됨 사실이니까
구라치는 새끼들은 존나 웃기고 티 나는게
무슨 152번인지 153번인지 헷갈리는것도 아니고
고작 5번 이내인데
4~5번 따여봤어 ㅋ 이지랄 하고있음 ㅋㅋㅋ
마치 여자들이
20대 내내 원나잇이나 짧은 먹버까지 포함하면 남자 수십명 넘게 만나놓고
결혼 할 때 되면 갑자기 조신한척
연애 횟수 속이면서 줄여 말할때
연애 2~3번정도 해봤어요ㅠㅠ
이지랄 하는거랑 똑같음 ㅋㅋㅋㅋ
2번이면 2번이고 3번이면 3번이지
2~3번정도는 뭐냐 시발 ㅋㅋㅋ
난 정말 이게 살다보면 남자도 누구나 다 따이는줄 알았어
근데 주변 보니까 아니더라고
뭐 어디서 통계 낸건 아닌데 내 체감상 남자 100명중 살면서 진지한 이성적 호감으로 번호 따이는거 10명도 안되는거 같어
내가 봐도 주변 ㅍㅌㅊ 남자들보단 확실히 외적으로 나은거 같았고
20대 내내 연애랑 섹스 나름 즐기고 다녔다
아다라고 "주장" 하는 애들도 5명이나 만나봄
ㅅㅂ 근데 사귀다가 결국 뽀록 난 애들이 4명임 ㅋㅋㅋ
애초에 첫 섹스떄 느낌보고 구라인거 알면서도
어차피 걍 엔조이니까 믿어주는척 하면서 만났었거든
어쩃든 시발 난 어릴떄부터 존나 미리 예방접종 받았다
여자들이 얼마나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자기 첫경험이다
오빠가 처음이다
구라치는지 미리 다 겪어봄
여자 많이 만나다보니
여자들이 얼마나 거짓말 많이하고 성욕 많고 문란한지 파악되서
난 결혼 생각 없었거든
또 지랄할까봐 미리 말하면
성욕많고 문란한게 절대 잘못은 아님
근데 그런 여자랑 결혼하기는 싫은게 남자 본능임
여자들도 키크고 잘생긴 남자랑 섹스는 하고 싶지만
그 남자가 돈 한푼없는 동네 백수 양아치면 결혼은 하기 싫잖아
근데 30대 넘어가는 나이에
내 인생에서 제일 좋고 나 좋아해주고 직업도 좋고
내가 오히려 상향혼 하는거 아닌가 싶은 여자를 만나게됐음
연애와 섹스는 즐기되 결혼은 하지 않겠다던
내 가치관이 뒤바뀔 정도로 좋은 여자임
근데 시발
진짜 도저히 결혼을 할 수 가 없다......
너무너무 좋은 여자인데
과거에 다른 남자 밑에 깔려서 섹스하던거 생각하면
평생 묻어두고 살 수 있을까 싶음
내 아이피 아예 외운 새끼들도 있을거야
요새 진짜 이거떔에 너무 고민이어서
인터넷 이곳저곳 글 써댔거든
난 진짜 절박한 심정으로
여자친구가 정말 너무 좋은데
과거 경험 문제떄문에 결혼은 도저히 못할거같다
유부남 형님들은 대체 어떻게 과거 묻어두고 결혼하신거냐?
나도 유부남 형님들처럼 묻어두고 결혼하고 싶다
이런 질문글 올렸는데
답변은 하나도 없고
죄다 욕설과 비꼬는 말밖에 안달리더라
정말 난 그렇게 악의가 듬뿍 담겨서 욕하는거 첨봤음
작정하고 어그로 끌려고 글 써도
정말 악의가 담긴, 진심이 담긴 욕설 댓글 수백개 달리는게
절대 쉬운게 아님 ㅋㅋ
퐁퐁이 형들도 다 알고 있고
그냥 모른척 묻어두고 살고있는데
내가 아픈곳 찌르니까 많이 좆같았나봐......
진짜 시발 나도 프리섹스 즐기고 살았지만
자유연애 프리섹스 시대는
개 좆같은게 맞다
특히 젊을떄 프리섹스 못 즐기는
대다수의 평범한 80%의 남자들은
진짜 얼마나 개 좆같을지 상상이 안간다
알파남 부럽노
나 아는 분도 인기남임. 그 분은 여자 잠깐만 봐도 거짓말쟁이인지 순수한지 잘 파악하시더라. 나중에 고르고 골라서 착한 여자 만나 결혼 하실 거래. - dc App
숫총각이 숫처녀 만나는 것만큼 복은 없다. 나는 종교적인 이유로 연애 함부로 안했고 혼전순결 지켰고, 아내도 마찬가지였음. 둘 다 연애는 젬병이라 연애시절 깨지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만큼 풋풋했던 거임. 덕분에 결혼생활은 행복함 - dc App
진짜 존나 부럽네 ㄷㄷ 행복한 성공한 결혼>미혼>>>>헬조선의 대부분의 지옥같은 결혼 인거같다
나랑 비슷하네 번호는 안따여봤다만 고백은 두번 받아봤다. 여자친구는 20대에 3명이었고 지금 마누라가 4번째. 마누라는 내가 두번째라는데 맞는거 같다. 밤일을 정말 못하거덩. 그렇다고 밤일 싫어하는건 아니고 오히려 내가 힘들정도로 요구 할때도 있다. 가임기때만. 뭐 여튼 요지는 전남자들 생각이라는데 난 역으로 생각한다 걔는 평생 내 마누라랑 할일 없지만 난 하니까? 이생각이랑, 그리고 어쨋든 지금 내마누라는 날 사랑한다는거? 울마누라가 연애를 지지리도 못해서 첫남친 대소사까지 싹 나한테 얘기해놔서 지금도 가끔 빡안친다고 하면 구라긴한데. 딸내미 낳고 정신없이 살다보면 결혼 할만하다. 그리고 나이들수록 사람이 외로워 지더라. 친구고, 게임이고 ,인터넷이고 다 소외되는데 그 옆자리에 유일하게 니 뒤질떄까지
있는게 니 와이프여. 지금당장은 좀 생각나겠지만 결혼하고 10년 정도 흘러보면 또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내가 올해 딱 결혼10년차라 20년뒤는 모르겠다만 말이다. 난 참고로 와이프한테 솔직하게 여자친구 몇명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지금도 가끔 그걸로 질투하드라. 한마디로 남녀 다 똑같다. EX 이성친구한테 질투,더러움 느끼는건. 한마디로 다 사람겪는거 매한가지니까 적당히 잊고 바쁘게 살아라. 나중에 자식이라도 낳으면 그 자식내미 웃는 얼굴보며 사는 낙이 또 쏠쏠해.
다른남자가 버린거 주워왔농
ㅋㅋ
알파남도 이딴 ㅅ ㅐㅇ각하는데 존못남 평균남들은 얼마나 더 ㅈ같겟냐 ㅋㅋㅋㅋ 시발거.... 돈이나 벌자
애초에 자유연애 프리섹스 시대에 살면서 가부장적인 결혼제도가 맞지 않는 거임
근데 작정하고 숨긴거 결국 어떻게 알아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