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상호존중.
무언가를 제안했을때 상대방이 어떤 이유로 거절을 하면 이해해주는 것.
이런 행위는 자존감이 높고 자신의 삶이 일, 취미, 운동으로 충만해서 독립적이고 연애를 필요가 아닌 원함의 이유로 하는 사람이기 때문.
즉 애초에 연애가 필요가 없는 사람들.
그냥 이상형을 만나서 연애를 원해서 하는 사람들.
반대로 거절당할 시 분노하고 특히 오빠는 일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라는 개소리를 시전하는 반드시 피해야할 유형.
자신의 삶이 충만하지 않고 즉 할 짓이 없어서 연애로 채우려는 유형.
특히 남자를 아주 못살게 굴고 통제하고 의존하는 경향이 심함.
이유는 절박하기때문.
자신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아 상대에게 의존해서 상대를 이용하려고 하는 심리.
자신의 삶이 구질구질하고 좆같기때문에 연애가 자신의 삶의 필요함.
그래서 어떤 사람이 아니라 그냥 성별만 이성이면 무조건 됨.
남자는 자신의 삶이 마음에 들지않아 쾌락에 빠져서 성관계같은 자극에 집중하게 되는 심리.
이때 남자는 자신의 별 볼일 없음에 여자가 떠날까봐 여자를 대할때 자신의 정체성을 꾸밈.
존나 절박해서 여자에게 딱맞는 남자가 되려고함.
이여자가 있어야 자신의 삶이 쾌락으로 충만해지기 때문.
하지만 쾌락은 단기적이라 항상 병신같은 삶을 살게됨.
또 이런 남자는 거절을 두려워해서 저런 행동을 하는 거라 무언가 성취하지도 못함.
실패,거절이 두려워 시도 자체를 못하기 때문.
가장 좋은 관계는 상호존중의 관계
서로 삶이 충만해 상대가 필요가 없어 상대가 떠나도 잘가라고 해줄 수 있는 사람들.
하지만 본능적으로 이상형을 만나면 본능이 원해 본질적인 사랑에 집중함.
즉, 서로의 감정에 집중함, 눈맞춤, 손잡기, 포옹, 스킨쉽, 성관계
자존감 낮은 사람은 이런 요소를 이용하지만 심지어 제대로 경험하지도 못함.
그저 형식적임. 의무적이고 일 같음. 상대방에게 해줘야하는 업무. 왜냐하면 사랑이 애초에 없어서. 이사람들은 본능이 없어도 만나서 할 사람들. 할 짓이 더럽게 없어서.
자존감 높은 사람은 이런 요소를 느끼는데 집중함.
삶의 굳이 필요가 없고 그냥 그 느낌에 집중함. 왜냐하면 진짜 본능때문에 만난 관계라서 본능이 없었으면 이사람들은 애초에 만나지도 않고 죽을때까지 섹스안함.
그리고 갈등이 생겨도 존중이 기본이기에 대화로 쉽게 해결함. 협상을 잘함.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우선시함.
만약 상대가 의존적인 자존감 낮은 사람이라면 연애 시작도 하기전에 손절침.
존나 귀찮기 때문.
대체로 결혼하고 불행한 사람들이 자존감 낮은 남자 , 여자 가 만난 거임.
자존감 높은 남자, 여자도 이혼은 하지만 그 이혼이 서로의 삶의 거리때문이지 갈등때문이 아님.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게 되어 있음.
자신을 잘 돌아보길 바람.
상대를 무조건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자신의 행복이 우선이어야 한다.
상대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면 반드시 헤어져야 한다.
근데 남자새끼들은 할 짓이 더럽게 없어서 퇴근 후 tv나 보는 병신들이기에 어떻게든 섹스를 위해 여자와 관계를 유지한다 << 사랑이 없지?
반대로 여자도 할 짓이 더럽게 없어서 어떻게든 섹스를 이용해 남자라는 atm기를 붙잡는다. << 사랑 없음.
삶이 충만한 사람은 왠만해서 성취도 많이하고 돈도 많음.
서로가 필요 없지만 사랑이라는 본능때문에 진정한 이상형을 만났기때문에 연애와 결혼을 하는 것.
헤어지는 가장 큰원이는 여자가 늙어서 남자가 더 이상 여자랑 섹스를 원하지 않기 시작하면서 부터임 사랑은 애초에 없고 섹스가 목적인데 남자가 목적을 잃음. 다른 오나홀 구하러 가겠지.
반대로 충만한 삶을 사는 사람은 이상형을 만난 거라 섹스 자체가 목적이 아님. 그 이상형은 삶을 더욱 충만하게 해줌.
잘 읽었음 좋은글임 나는 자존감이 낮아서 계속 여자를 갈아치우고 그랬던거였네 - dc App
변할수있는 법은 없음? - dc App
있음. 바빠지면 됨. 무능력해서그럼
섹스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비처녀인 것을 용서할 수 있는 남자는 누가 있을까.. 안사랑하기에 괜찮은것 아닐까..
그건 니가 자존감 낮은 섹스면 ok인 남자라서 그런거지. 사람 그자체를 원하는 것이 자존감 높은 사람의 자세고 그런 사람은 감정적교환을 더 중요시해. 대화 , 눈맞춤, 웃음.
솔직히 여기서 말해봐야 뭐하겠습니까? 제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당신은 제가 못생겼다고 이미 전제해버렸는데 ㅋ
감정적 교환? 좆까라 그래라 전남친작품들은 필요없음 ㅋㅋ. 진심 수천트럭이 있어도 필요없어. 잘맞아? 시간지나면 남녀관계는 다 삐걱댐 그냥 일주일마다 갈아치우는게 오히려 행복적인면에서는 더 큼 ㅇㅇ
일주일마다 갈아치울 수 있는 남자가 이딴 댓글을 쓸 수 없어요.
여자많이만나면 여혐없는줄아는건 ㄹㅇ;;
여자 많이 만나는데 여혐이 왜생김;;
선배님 저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이는데에 도움되는 마인드가 있을지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