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 처녀의 99프로는 얼굴 개빧고 씹돼지일거고
1프로 찾아도 처녀코스프레일 확율 90프로임
내가 느끼기에는 본인들이
이쁘고 몸매 좋고 성격 좋은 괜찮은 여자 만날 자신없으니까
퐁퐁이니 비처녀니 이런말하면서 자신을 속이는거아님?
나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야 이러면서..
여기서 죽치고 더러운 말로 이성을 깍아내리고 비하하는 사람들
자존감 개바닥일거같음. 얼굴 못생기고 십돼지에 씹덕일거같음 불쌍해
솔직히 주변에 부모님께 사랑받고 친한친구도 있고 정상적인 사회생활하는 친구, 동기들 보면
이런 생각하는 애들 한명도 없음...
이성에게 사랑받아본적없고 짝사랑만해서 저포도는 신포도일거야라고 생각하는거 같아 진짜 너무 안쓰럽다...
ㄹㅇㄹㅇㅋㅋㅋ 그러니까 전남틴작품 설거지 드가자!
바로 너같은 사람 저격한거임 손들어줘서 ㄱㅅ
애초에 결혼은 그 문화가 법률혼으로 승화된 건데?
남자가 처녀 언급하는 건 신포도질 같은 게 아니라 본질적으로 그게 장기적 결속과 상호 협력스탠스에 있어 핵심인 걸 알기 때문임. 사랑을 단순 정열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헌신과 가정을 생각하니까. 프랑스 보면 뭔 소린지 알 거다
언제까지 과거에살건데 현대에살면 현대풍습에 맞게살아야지
그래서 현대풍습에 맞게 결혼 기피한다는 내용이잖아
과거가 맞고 현대가 잘못됐으면 그걸 고칠 생각을 해야 하는데, 현대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마인드 잘 봤습니다. 프랑스 미혼모율 ㅈ되는 거 보고도 "현대풍습에 잘 맞게 살고 있군" 이라고 말할 사람이군요. 과거의 결혼은 하고 싶고, 현대식 결혼은 하고 싶지 않은데 굳이 현대식 결혼을 왜 해야 할까. 본인만 전남친들이 뺑뺑이돌린 여자 설거지해서 과거 남자들 중에 본인을 제일 특별한 남자라고 생각해주길 바라면서 잘 사시길 바랍니다. - dc App
아, 전남친이 10명이상일 수도 있고, 몸도 팔았을 수도 있고, 원나잇도 여러번 했을 수도 있고, 워홀도 갔다와서 흑인대물ㅈ맛에 맛들린 여자일 수도 있지만, 당신이 배우자로서 선택한 그 여자는 당신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 생각할 거예요. p.s. 바디카운트 10+명의 5년 후 이혼률은 33% 입니다. - dc App
일단 니가 여자란것만은 알겠다.. 남자는 저런거 한번쯤은 술마시면나오는대화인데 여친한테 휘둘리는애한테도 강경책으로 좆걸레년한테 씨발 니가 뭐가아까워서 잘해주노 이러기도함 ㅋㅋ
사람은 끼리끼리어울리는데 수준알만하네ㅋㅋ 그리고 32사단 동원처 병력동원계원으로 육군병장제대함
논리가 개병신인데, 딱 계집냄새나네. '예쁘고 몸매 좋고 성격 좋은 여자를 만날 자신이 없으니까'라는 표현을 썼는데, 자신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거임. 자신이 있으면 그 자신감의 근거가 있어야 하고, 근거가 없으면 근자감이 되는 거지. - dc App
근데 네가 자신감이 만땅이든 아니든, 결과는 네 자신감의 유무로 결정되지 않음. 네가 "나는 차은우보다 매력적인 이성이 될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해도 결과가 네 자신감이랑은 하등 상관없이 나온다는 거임. - dc App
현실파악 빠르고, 자기객관화 ㅈ나 잘된 사람들한테, 씹돼지에 씹덕일 거 같다면서 본인도 타인을 깎아내리고 있음. 심지어 자존감 개바닥일 거 같다고 하는데, 나 자존감 ㅈ나 짱짱함. 난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나고 싶음.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살고 있음. 사실 이 글의 본문 내용도 여태까지 념글에 올랐던 글의 논리에 반박하는 내용은 하나도 없으며, 그냥 메신저 공격하는 내용 뿐인 걸로 봐서 99.99% 계집일 확률 ㅈ나 높고, 0.01%로 남자여도 에스트로겐 나올정도의 계집력임. - dc App
자신감만 있으면 세상만사 다 해결할 수 있겠노. 모든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신감이 있으면 모든 남자가 예쁜 여자와 결혼할 수 있겠노? 자신감=결과 라면, '경쟁'이라는 단어는 이세상에서 지워졌어야 할 단어겠다 그치? - dc App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잘 모르겠으면, 너는 그냥 설거지하고 살아라. 솔직히 니 인생이 내 알빠노? 일반인들은 퐁퐁남들 보고 "븅신ㅋ"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데, 왤캐 심각해. - dc App
님 논리대로면 내가 처녀가 아닌 이유는 문란해서 그런게 아니라 난 잘난 여자라 그런거야라고 자신을 속이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