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있으면 혼자살거나 입양아 키우자 열등한유전자로 또 애낳으면
그건 ㅈㄴ 이기적인거임 니와꾸로 다시 태어날 애한테만 고통주는거다 너가 살아본 인생이라 알잖아 키커봤자 돈많아봤자 얼굴보고 판단하는게 인간이란 생물체의 dna속에 프로그래밍 되있다
괜히 성형해서 못생긴 아기만들어서 또다른 희생자 만들말고 성형할돈으로 맛있는거먹고 행복하게 살다가 가라
그 얼굴로 살아보니 인생난이도 어떻더냐 니가 제일 잘알잖아 결혼해도 상대방은 니 돈보고한거다 진심아님 그니까 니 유전자 그만 세이브 로드시키고 이제 딜리트하고 너가 끝내야한다 어쩔수없다 미안하지만..
그래도 낳아주신 부모님 원망하면 밑바닥이지 삶은 니가 노력해서 바꿀 수 있어 20대까진 외모가 크게 중요하다지만 니가 능력만 갖춰놓으면 30대 가서 평범 이상 외모 여자 만날 수 있다
글 안읽었냐..니가 낳을 애기가 살아갈인생좀 생각해라
30대에 전남친이 책임도안지고 갖고놀다버린년 설거지하겠농
청년기 때 인기 없다고 해서 인생 망한 건 아님. 나 아는 오빠는 중년에 인기 터졌음. 그때 대부분 살찌고 흘러내리는데, 운동 많이 하셔서 그 나이로 보이지가 않더라. 너무 일찍 포기하진마. - dc App
ㄴㄴ 못생긴유전자는 희생해서라도 내가 끊어야함 이와꾸로 대를 이어온 조상들도 이기적인거임
그럼 너 혼자 그렇게 살아. 화이팅.. - dc App
@글쓴 결갤러(222.112) 넵 못생긴 아주머니의 인류를 향한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난 키크고 잘 만들어주신 부모님께 진심 감사하며 살고 있는데 외모도 1-20대지 중요도 떨어져 나도 30대 들어가니 이제 번호도 안따인다 못생겼어도 능력 있으면 나중에 괜찮은 여자랑 결혼할 수 있으니 부정적으로 보지마... 노력해 무조건 아이가 너 닮는 건 아니니깐
부족할수록 노력을 해야지 이런 패배자 마인드로 포기면 평범한 여자도 못만남 2세가 무조건 한쪽 닮는 것도 아니고;;
노력해서 전남친작품 설거지드가자!!
근데 글쓴사람 님같은 아줌마임ㅋㅋ
나도 이말에는 어느정도 공감함 존못새끼들은 자기객관화가안되나? ㅋㅋ 패배의식가질필요는없는데 객관화는해야지
맞음 애미애비 둘다 그지 출신에 못생겨서 오랑우탄같은 딸래미 둘 낳고 열심히 남 등쳐먹은 돈으로 국제학교보내고 상류층 흉내낸다고 가랭이 찢어지는 찍새가 딱 생각난다ㅋㅋㅋ 그거 못생긴 딸래미에 근본없는 핫바지 직업 부모둔 딸래미 지원해봤자 지 노후만 병신되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