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동거도 꽤 흔해졌고 동거가 아니여도 반동거식으로 지내는 경우도 있고 사실상 애만없는 결혼 생활 하는 커플들도 흔해졌음


어떻게보면 짧은 결혼생활한 이혼녀보다 더한 경험이 많은 미혼녀가 존재하는 시대라는거지


모태솔로 아닌이상 돌싱이니 뭐니 따지는게 의미가 없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