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전북대 수의학과를 나온 올해 31살된 95년생 봉직의
수의사임
최근 3달간 두번의 소개팅을했고 살아오면서 느낀것을 기반으로
종합해본결과 이 나라 여자들과는 결혼을 안하는게 맞다는 결론
이 나옴
기본적으로 방어기재가 심하게 깔려있음 내로남불의 정석
이야기하면서 느꼈던건 무의식중에 내로남불자체가 패시브로
달려있음을 느낌 그럴때마다 하는말이 남자니까 남자가 이지랄하
는데 속에선 분통이터졌으나 주선자생각해서 그냥 그러려니함
두번째론 약자마인드가 팽배함 자기는 집안일이든 바깥일이든
남편이 우선적으로 해줘야된다는 기저의식이 깔려있음
이 두가지만해도 나는 결혼을 도저히 할수없겠다는 결론에
도달함 결혼을 다음생에 하는걸로
나 여잔데 고작 2번하고 뭘 판단하냐? 나도 남자들 만나면 제정신 아닌애들 천지지만 거르고 거르고 골라서 지금 남편 만남 - dc App
남편이 낚인거 아님?
남편 면상 씨발 왜 텍스트만봤는데도 그려지지? 개좆밥새끼일거같노 ㅋㅋ
@결갤러3(175.212) 185에 잘생겼는데 ? ㄹㅇ 니 얼굴은 모르지만 니보다 못생겼으면 죽을자신있음 ㅋ - dc App
같은 수의사끼리 만나.. 그래도 같은직군이면 수익이라도 비슷하니 억울하지나않잖어
성숙한 여자 적다는 거 인정. 하지만 아예 없는 건 아니야. 더 찾아보는 거 추천. 혼자 사는 늙은 오빠들 많이 힘들어하신다. 비혼은 쉽게 결정할 일 아님. - dc App
국결가라. 밑댓에 한국 여자중에 성숙한 여자 적다고 하잖아. 아에 없는거는 아니겠지만 있는 여자는 거의 찾기 힘들다. 걍 국결 루트 한번 이것저것 살펴봐 - dc App
수준높은 여자 만나면 되지~ 여자 수의사도 좋고
꼴랑 두명 만나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