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전북대 수의학과를 나온 올해 31살된 95년생 봉직의 

수의사임 


최근 3달간 두번의 소개팅을했고 살아오면서 느낀것을 기반으로

종합해본결과 이 나라 여자들과는 결혼을 안하는게 맞다는 결론

이 나옴   


기본적으로 방어기재가 심하게 깔려있음 내로남불의 정석


이야기하면서 느꼈던건 무의식중에 내로남불자체가 패시브로

달려있음을 느낌 그럴때마다 하는말이 남자니까 남자가 이지랄하

는데 속에선 분통이터졌으나 주선자생각해서 그냥 그러려니함


두번째론 약자마인드가 팽배함 자기는 집안일이든 바깥일이든

남편이 우선적으로 해줘야된다는 기저의식이 깔려있음 


이 두가지만해도 나는 결혼을 도저히 할수없겠다는 결론에

도달함 결혼을 다음생에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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