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1일 서동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찾았다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와 예비 신랑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예비부부의 아우라를 발산한다. 특히 키가 184㎝로 알려진 서동주의 예비 신랑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장성규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 이사다. 서동주가 방송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트로트 가수 은가은과 박현호가 오늘(12일) 부부가 된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12일 서울 강남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3월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연애를 이어온 지 1년여 만이다.
은가은은 1987년생, 박현호는 1992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트로트 선후배 관계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한지민(42)과 밴드 잔나비 최정훈(32)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지난해 최정훈이 한지민과 첫 만남에 건넨 손 편지가 재조명됐다.

한남들이 아무리 떠들어봤자
현실에선
여자들은 괜찮은 남자들을 잘만 만난다^^
결혼 갤이나 주식 갤 같은
도태남들 혹은 여혐론자들만
정신승리하지만^^

상위 0.1%연예인 사례 가져와서 자위하는 건 좀.. 반대로 지금 결혼률 바닥인 건 저런 사람 제외하면 나이든 사람들은 다 도태됐다는 거 아니겠니 남자나 여자나.
물론 여자는 50대 전까진 본인이 맘만 먹으면 남자 만날 수 있는 건 맞음. 본인들이 눈이 높아서 아무하고나 안 만나려고 하는 거지
ㄴ말은똑바로하자 결혼을 염두에 두지않으면이 생략됐으니
이런 말 좀 그런데 40대는 연예인급 아니면 60대 남자도 거른다
뭐라하냐 구라안치고 우리엄마 돌싱 59센데 10살 연하랑 만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