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벌리고 가슴 보일듯 하고 하는데음부가 적날하게 드러나고 해도 아무렇지 않게잘하네 이랬거든이게 한달전 일인데오늘은 덥다고 내앞에서 브라를 풀어서 노브라로갑자기 바꾸는거야 옷 입은채로 브라푸는거 첨봤네그리고 자꾸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그러네이거 큰 의미는 없겠지만왜이러는걸까?
처제가 상식적이지는 않네;; 와이프한테 말하고 거리 두는 게 좋음. 가족들이 유전자 때문인지 취향 비슷한 경우 많다. 아침 드라마의 개 족보 될 수 있으니 튀어.. - dc App
처제 임신시켜
나를 그냥 놔두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