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벌리고 가슴 보일듯 하고 하는데


음부가 적날하게 드러나고 해도 아무렇지 않게


잘하네 이랬거든


이게 한달전 일인데


오늘은 덥다고 내앞에서 브라를 풀어서 노브라로


갑자기 바꾸는거야 옷 입은채로 브라푸는거 첨봤네


그리고 자꾸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그러네


이거 큰 의미는 없겠지만


왜이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