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반지하 옥탑 다 살아봤음.
돈없는것보다 희망이 없으면 불행한거임
본인이 불행하다 생각하는데 어떤 여자가 너한테서
비전을 보겠냐?
미루두(118.235)2025-05-24 14:03:00
답글
본인이 가난하다고 판단되면은 결혼하지 말라는 게
정론인데
그건 없는 사람들의 합리화지
뭐 저기 아침 드라마에서 나오는 싸구려 드라마처럼
가난해도 화목하면 행복하다. 이 말인가 ㅋㅋㅋ
부모는 그 생각으로 애를 낳지만 쳐도 애들 입장에서 생각은 해본건 맞음?
익명(222.99)2025-05-24 14:06:45
답글
희망이라는 거는 돈에서 나오는 거요
애들 식비 의류비 병원이 용돈 학자금 대출 결혼 자금 이런 것도 아무것도 없으면서
그저 마음만 풍요로우면 다 극복이 될 거다. 라고 하는 게 희망적인 겁니까? 기초적인 것도 아무것도 못해주는데
익명(222.99)2025-05-24 14:08:23
답글
가난해도 본인보다 더 가난한사람들 돕고사는 사람들 널렸음.200 300이면 한국 기준으로 평균 실수령액 월급 정돈는 될것임.
본인이 존나 남과 비교질 하고 본인 비전은 없고 그런 존재임?
돈에서 희망이 나온다고 믿으면 그렇게 믿고 앞으로 나가면 댐.
그런 존재한테 여자가
미루두(118.235)2025-05-24 14:12:08
답글
아니 뭔..
중간값인 250받고 3인가족 부양하는게 한국 기준 평균 실수령액이라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 진짜?
나이가 어떻게 되길래 이런 생각 가지고 사는 거예요?
요즘 3인 가족 숨 만쉬고 살아도 월 300원 써야 되는데
빈곤 하면은 애 낳지 말라는 게 마음만으로 해결이 됩니까?
익명(222.99)2025-05-24 14:18:03
답글
어른 입장에서 보지 말고 애들 입장에선 봅시다
학교를 가면은.
옆에 친구는 최신형 핸드폰에 좋은 옷에 부모가 용돈을 초등학생 때부터 한 달에 20만씩 주고
본인이 그렇게 못 받으면은 그럼 애가 우리 집은 행복하니까 괜찮아 이렇게 생각하면 살 거 같아요?
그 분노가 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자기가 없는 분노가 부모한테 가는 겁니다
진짜 어른이면 애들 입장에
익명(222.99)2025-05-24 14:20:29
답글
서 생각을 좀 해보세요
익명(222.99)2025-05-24 14:20:44
답글
@글쓴 결갤러(222.99)
본인이 돈도 없느시면서 마인드는 물질주의에 찌들어 있으시면 어찌합니까?
미루두(118.235)2025-05-24 14:23:23
답글
바랄것고 없고 기대하는것도 없을거임.
미루두(118.235)2025-05-24 14:12:55
답글
참고로 바퀴벌레랑 곱등이는 산속별장
살아도 만나는 친구같은놈들임
등기부등본떼보고
가난한 집만 찾아서
들어가는 존재가 아님
흙수저냐 금수저냐 따지기전에 본인이 인간다운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가 중요함 반지하에서 살아도 서로 좋으면 웃음꽃 핀다.
아니 전혀 내가 반지하 살았는데 돈없으면 불행할수밖에없음 앞집 칼부림으로 경찰오고 옆집에 마누라 조패는 남편 사는곳이 반지하인데 꿈에 젖은 소리하고 있네
반지하 여름이면 곰팡이피고 습하고 바퀴벌래 나방 곱등이 민달팽이 죄다 하수구타고 올라오는데 웃음꽃? ㅋㅋㅋㅋ 퍽이나
내가 반지하 옥탑 다 살아봤음. 돈없는것보다 희망이 없으면 불행한거임 본인이 불행하다 생각하는데 어떤 여자가 너한테서 비전을 보겠냐?
본인이 가난하다고 판단되면은 결혼하지 말라는 게 정론인데 그건 없는 사람들의 합리화지 뭐 저기 아침 드라마에서 나오는 싸구려 드라마처럼 가난해도 화목하면 행복하다. 이 말인가 ㅋㅋㅋ 부모는 그 생각으로 애를 낳지만 쳐도 애들 입장에서 생각은 해본건 맞음?
희망이라는 거는 돈에서 나오는 거요 애들 식비 의류비 병원이 용돈 학자금 대출 결혼 자금 이런 것도 아무것도 없으면서 그저 마음만 풍요로우면 다 극복이 될 거다. 라고 하는 게 희망적인 겁니까? 기초적인 것도 아무것도 못해주는데
가난해도 본인보다 더 가난한사람들 돕고사는 사람들 널렸음.200 300이면 한국 기준으로 평균 실수령액 월급 정돈는 될것임. 본인이 존나 남과 비교질 하고 본인 비전은 없고 그런 존재임? 돈에서 희망이 나온다고 믿으면 그렇게 믿고 앞으로 나가면 댐. 그런 존재한테 여자가
아니 뭔.. 중간값인 250받고 3인가족 부양하는게 한국 기준 평균 실수령액이라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 진짜? 나이가 어떻게 되길래 이런 생각 가지고 사는 거예요? 요즘 3인 가족 숨 만쉬고 살아도 월 300원 써야 되는데 빈곤 하면은 애 낳지 말라는 게 마음만으로 해결이 됩니까?
어른 입장에서 보지 말고 애들 입장에선 봅시다 학교를 가면은. 옆에 친구는 최신형 핸드폰에 좋은 옷에 부모가 용돈을 초등학생 때부터 한 달에 20만씩 주고 본인이 그렇게 못 받으면은 그럼 애가 우리 집은 행복하니까 괜찮아 이렇게 생각하면 살 거 같아요? 그 분노가 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자기가 없는 분노가 부모한테 가는 겁니다 진짜 어른이면 애들 입장에
서 생각을 좀 해보세요
@글쓴 결갤러(222.99) 본인이 돈도 없느시면서 마인드는 물질주의에 찌들어 있으시면 어찌합니까?
바랄것고 없고 기대하는것도 없을거임.
참고로 바퀴벌레랑 곱등이는 산속별장 살아도 만나는 친구같은놈들임 등기부등본떼보고 가난한 집만 찾아서 들어가는 존재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