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연상.
성격 군데군데 안맞는 점 보이지만, 그래도 그 정도면 되게 잘 맞는 편. 내가 남자니까, 또 그 사람 성향 상 내쪽에서 더 맞춰줘야하는 느낌 듬.
외모 별로~괜찮음 왔다갔다함. 관리는 열심히 하던데 나도 관리는 함.
직업 비슷한 수준.
자기 자산이랑 집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돈: 본인 말로 좋다고 하고 그 정도 찾기도 쉽지 않은데 나보단 못가져올듯.
결국, 잘 맞긴 하는데 내가 이득보는 지점이 없는 거 같아서 고민되네.
연상녀 만날거면 나도 이득보는 지점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일반적인 생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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