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후반이고 아는 선생님(내가 취미로 악기를 배움)이 몇달전에 결혼하셨는데 5만원 냈음


선생님이랑 개인적인 친분은 따로 없고 청첩장도 일대일로 받은게 아니라 같이 악기 배우는 친구가 받아서 단톡방에 뿌린건데


쌤은 전혀 부담 느끼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요즘 참석하면 기본 10만원이라던데 살짝 후회됨... 나 뒷담 까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