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가 과거에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졌다는 사실에 의해 느껴지는 이 더럽고 짜증나고 혐오스럽고 불쾌한 기분을 극복할 방법은 없는 거냐?
진짜 기분이 이게 며칠 째 안 나아지네
- dc official App
댓글 9
결혼 ㄱ
익명(211.234)2025-07-25 22:02:00
당연하지 성병,뻐꾸기,간통
익명(222.237)2025-07-26 17:55:00
그 좆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를 서술하겠다.
인간 남성은 본능적으로 비처녀를 혐오하게끔 진화했고, 적자생존했기 때문이다.
처녀가 아니면 부계불확실성이 높아졌고, 그 말은 즉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자신의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키운다는 소리였다.
다른 남자 유전자의 아이를 본인의 아이라 철썩같이 믿고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15년을 키웠는데, 옆집 준식이랑 점점 닮아간다.
참 좆같은, 수컷으로서 절대 맞이해서는 안 될 생물학적으로 대실패한 좆된 인생이 된 것이다. - dc App
한국숏침(p14nb)2025-07-26 18:32:00
답글
그러나 여자가 처녀막을 가지고 있어 본인과 첫관계였을 경우, 이 여자가 임신한 아이는 거의 99% 본인의 아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즉, 이 여자에게 남자가 주는 헌신과 가정에 대한 희생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 dc App
한국숏침(p14nb)2025-07-26 18:35:00
답글
이렇게 얘기를 해도 말귀를 못 알아쳐먹고, 아니 그건 옛날에나 그랬던 거죠.
현대시대에 와서는 유전자검사기술로 친자확인도 할 수 있고, 그러면 부계불확실성도 없어지잖아요!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 dc App
한국숏침(p14nb)2025-07-26 18:36:00
답글
인간이 절벽에서 느끼는 공포감은 본능이다.
본능은 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진화했고 적자생존했다.
절벽에서 공포를 느끼지 않는 동물과, 공포를 느끼는 동물.
어느 그룹이 적자생존하여 번식하고 번영하였을까?
당연히 후자이다.
그런데 의료기술이 발전하여 사인이 추락사일 경우 완전히 부활할 수 있는 기술이 발명되었고 상용화되었다.
인간은 이제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필요없어졌다.
하지만 인간은 본능적인 동물이고, 진화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수만, 수십만, 수백만년의 진화의 산물은 기술이 띡 나왔다고 바로 반영되는 게 아니다. - dc App
한국숏침(p14nb)2025-07-26 18:42:00
답글
즉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어도 기술적으로 다시 살릴 수 있다고 하지만, 결국 인간은 높은 곳에 서면 여전히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DNA검사로 친자확인을 할 수 있어도, 인간남성이 비처녀를 혐오하는 심리는, 높은 곳에 가면 두려움을 느끼는 심리와 같기 때문에 기술의 발전과는 무관하게 바뀌지 않는다. - dc App
한국숏침(p14nb)2025-07-26 18:45:00
답글
※ 해결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이 여자를 소중한 여자라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괴로워지기 때문에, 소중한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
그럼 마음이 편해진다.
결혼해서 내가 책임질 여성이 아니라, 전남자가 그랬듯 쓰다가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면 된다.
대여했다고 생각하자. - dc App
결혼 ㄱ
당연하지 성병,뻐꾸기,간통
그 좆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를 서술하겠다. 인간 남성은 본능적으로 비처녀를 혐오하게끔 진화했고, 적자생존했기 때문이다. 처녀가 아니면 부계불확실성이 높아졌고, 그 말은 즉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자신의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키운다는 소리였다. 다른 남자 유전자의 아이를 본인의 아이라 철썩같이 믿고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15년을 키웠는데, 옆집 준식이랑 점점 닮아간다. 참 좆같은, 수컷으로서 절대 맞이해서는 안 될 생물학적으로 대실패한 좆된 인생이 된 것이다. - dc App
그러나 여자가 처녀막을 가지고 있어 본인과 첫관계였을 경우, 이 여자가 임신한 아이는 거의 99% 본인의 아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즉, 이 여자에게 남자가 주는 헌신과 가정에 대한 희생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 dc App
이렇게 얘기를 해도 말귀를 못 알아쳐먹고, 아니 그건 옛날에나 그랬던 거죠. 현대시대에 와서는 유전자검사기술로 친자확인도 할 수 있고, 그러면 부계불확실성도 없어지잖아요!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 dc App
인간이 절벽에서 느끼는 공포감은 본능이다. 본능은 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진화했고 적자생존했다. 절벽에서 공포를 느끼지 않는 동물과, 공포를 느끼는 동물. 어느 그룹이 적자생존하여 번식하고 번영하였을까? 당연히 후자이다. 그런데 의료기술이 발전하여 사인이 추락사일 경우 완전히 부활할 수 있는 기술이 발명되었고 상용화되었다. 인간은 이제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필요없어졌다. 하지만 인간은 본능적인 동물이고, 진화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수만, 수십만, 수백만년의 진화의 산물은 기술이 띡 나왔다고 바로 반영되는 게 아니다. - dc App
즉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어도 기술적으로 다시 살릴 수 있다고 하지만, 결국 인간은 높은 곳에 서면 여전히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DNA검사로 친자확인을 할 수 있어도, 인간남성이 비처녀를 혐오하는 심리는, 높은 곳에 가면 두려움을 느끼는 심리와 같기 때문에 기술의 발전과는 무관하게 바뀌지 않는다. - dc App
※ 해결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이 여자를 소중한 여자라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괴로워지기 때문에, 소중한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 그럼 마음이 편해진다. 결혼해서 내가 책임질 여성이 아니라, 전남자가 그랬듯 쓰다가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면 된다. 대여했다고 생각하자. - dc App
나는 꼴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