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인데 축의금 100 생각하고 있는데
인터넷 쳐보니까 과하다는 사람이 좀 보여서 혹시 결혼해서 축의금 받아본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음
그리고 어떤 글 보니까 축의금 100하면 100 그대로 돌려받을 생각하지 말라던데
결혼한 친구 가정생기고 나서 100 그대로 돌려주기 힘들다나
진짜 그러냐??
100이라는 금액보단 오고가고 하는 행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받는 사람입장에서 축의금 100 찍혀있으면 부담스러워?
찐친인데 축의금 100 생각하고 있는데
인터넷 쳐보니까 과하다는 사람이 좀 보여서 혹시 결혼해서 축의금 받아본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음
그리고 어떤 글 보니까 축의금 100하면 100 그대로 돌려받을 생각하지 말라던데
결혼한 친구 가정생기고 나서 100 그대로 돌려주기 힘들다나
진짜 그러냐??
100이라는 금액보단 오고가고 하는 행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받는 사람입장에서 축의금 100 찍혀있으면 부담스러워?
아무생각없음. 뭔뜻이냐면 말그대로 아무 생각이 없음. 한 20~30명 정도는 100이상으로 주는데 그거 전부 기억하지도 못하거니와. 특별하다는 생각도 안듦. 그냥 시간내서 와준게 더 감사하지. 얼마냈냐 이런건 별로 신경들 안씀. 나만 그런걸수도있고.
2~30명이 100 이상을 준다고??;;
@글쓴 결갤러(122.203) 응. 주변에 사업하는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걸수도있는데. 보통 10주는데, 사업하는애들은 20~100까지 다양하게 주더라
난 경조사비는 남한테 돌려받을 생각으로 내지않아 내가 형편되는대로 주는거지 나중에 내가 얼만큼 너한테 줬는데 이정도밖에? 하는건 좀 아닌거같다 - dc App
부담스럽냐니까 니 멋대로 해석해서 훈수를 두냐 ㅋㅋ
@글쓴 결갤러(122.203) 그럼 형편따라 줘라 상대방이 부담스러울까 하는것도 니 생각이지 - dc App
뭔 시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