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만족시킬 자신이 있으면 여자가 이전에 몇명을 만났든 상관 없음
1. 다른 수컷들도 꼴려하던 여자다 즉 번식력 있고 매력적인 여자다
2. 근데 그 여자는 아무튼 나를 선택했고 내 애 낳는다
이게 남자가 느낄 수 있는 최대꼴림임 좆같아도 받아들여야돼
고추는 원래부터 그렇게 만들어짐
왜 ntr물에서 남편보다 좋아요 이런대사가 꼭 나오겠냐
그게 자지 습성이라 어쩔 수 없어
근데 그런 본능을 거스르고 처녀만 찾겠다는 건 번식경쟁이 무섭다는뜻임
번식경쟁이 왜 무섭냐? 내 자지가 전남친 자지보다 작을까봐
이 여자가 마음속으로는 비교하고 실망할까봐 그런거지
난 자신감좀있는편인데 그냥 내가 제일 우월해서 날 미치도록 사랑하게 만들자신은있는데 문제는 다른남자가 박고버린년이랑 평생을 함께하고싶지않을뿐임
소 개 관심 있으시면 카 톡 주세요 hi i30 6
걍 중고제품을 결혼에 있어 병신이라 생각하는데 뭔 개씹소리인지 ㅋㅋ
여자라 이해 못하는듯ㅋㅋ
여자친구는있고?
@ㅇㅇ(175.117) 처녀막은 있고?
1. 다른 수컷들도 꼴려하던 여자다 즉 번식력 있고 매력적인 여자다 이것만봐도 보지년 아줌마가 쓴게 티나네ㅋㅋ 남자는 저게 맞는데 여자는 걍 보지만 달려있고 어리면 하위 10%급 ㅆㅎㅌㅊ아닌이상 그냥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들이 달려든다
여자들도 뻔히 다 알면서 정신승리하는거보면 웃김ㅋㅋ 본인들도 다 아니까 20대 후반 ~ 30대부터 나오는 젤 웃긴단어 "진지한 연애" ㅋㅋ 이전에는 진지한 연애가 아니었나ㅋㅋㅋㅋ
이전에는 욕망에 쫒던 연애 였던듯?
이거 맞음 미시물 맨날 인기 많은거 봐라 처녀물? 인기 없더라
이건 아닌듯..전형적인 여자가 남자를 바라볼때 시선인데
번식경쟁이 아니야 병신아ㅋㅋ섹스에 배덕감이 부여되면 더 흥분되고 짜릿하기 때문이지. 유부녀가 내 자식을 낳고 남편자식이라고 속이면, 남편의 돈과 시간으로 남편의 보금자리에서 내 DNA를 가진 아이를 내 돈과 시간을 안 쓰고 키울 수도 있고. 그리고 남자로서 우월감도 느낄 수 있고. 근데 자신감과 결과는 달라. 인터넷에서는 죄다 지가 알파남이라 지껄이는데, 대부분의 사람들 다 평범해. 그게 평균이니까. 와꾸, 자산, 몸, 꼬추가 전부 다 우월한 새끼는 찾기가 힘듦. 스스로가 스스로의 좆에 자신감이 있어도, 그 자신감과 결과는 별개라는 걸 명심해라. 내 친구가 헬창이고 대물인데, 그새끼도 애미씨발 처녀랑 결혼하고 싶다더라ㅋㅋ - dc App
미시물이 인기있어? 그럼 유부녀랑 결혼하는 것도 인기있겠노 씨발아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