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만족시킬 자신이 있으면 여자가 이전에 몇명을 만났든 상관 없음

1. 다른 수컷들도 꼴려하던 여자다 즉 번식력 있고 매력적인 여자다

2. 근데 그 여자는 아무튼 나를 선택했고 내 애 낳는다

이게 남자가 느낄 수 있는 최대꼴림임 좆같아도 받아들여야돼

고추는 원래부터 그렇게 만들어짐

왜 ntr물에서 남편보다 좋아요 이런대사가 꼭 나오겠냐

그게 자지 습성이라 어쩔 수 없어

근데 그런 본능을 거스르고 처녀만 찾겠다는 건 번식경쟁이 무섭다는뜻임

번식경쟁이 왜 무섭냐? 내 자지가 전남친 자지보다 작을까봐

이 여자가 마음속으로는 비교하고 실망할까봐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