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가 건물주라 돈은 여유 있음

밑에서 사업은 내가 굴림

근데 결혼은 포기함


1. 난 남자가 여자보다 못난줄 알았음 근데 여자가 무능함

여자가 2차성장이 빠르다 조숙하다 이런말 듣고 자라서

남자가 좀 무능한 줄 알았음(하는 짓도 고만고만하고)

근데 사회 나와보니까 상관은 다 남자들이고 모든게 남자 위주로 돌아가는데

여자들은 알바를 써도 상관일때도 남자보다 무능한 여자가 많음, 마인드 자체가 ㅈ같음

이타적이지 않고, 배타적인데 이기적이면서 전체보다 본인(개인이 아님)을 중시함, 자기주장이 ㅈ같이 강함

여유로운 남자 ㅇㅈ랄하는데 여유로운 여자는 본적이 돈 많은 여자들 말고는 본 적이 없음

요약 : 오또케랑 답답해서 못살겠음


2. 뭐가 좋아서 결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결혼해서 좋은게 없음

사업하다보니까 계산적이기 한데

여자가 나한테 해줄 수 있는게 없음

결혼한거 보면 남자가 애처럼 묘사되는데

실제로는 남자가 일해서 다 먹여 살리면서 집에서 몇시간만 애처럼 구는게 현실임

그걸 ㅈ같이 보는게 결혼생활이고

요약: 남의집 딸 키우는 느낌임


3.결혼 재산분할, 김희철보고 깨달음

혼자살면서 지금 부모집 5억 짜리에서 10년이상 거주하면 자녀가 무주택자 조건에 6억까지

세금없이 상속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결혼때문에 집사고 출가할 이유가 없음

단독인데 지하+ 옥상까지 4층 집이라 그냥 빌라사는 느낌임

내가 왜 아파트같은 ㅈ같은데 살려고 주소이전해서 부모집 상속 10년짜리를 포기해야함? 


만약 결혼때문에 아파트 대출끼고 5억짜리 3억대출끼면 월 120만원은 이자에 원금까지 150~200은 필요함

그 돈씨 그냥 부모집 상속 + 고급차 끌고 다니는게 좋음

솔직히 집에 남는 차가 제네시스라 그냥 그런거 타도 됨

요약: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4. 결혼 자체가 사회적인 곗돈돌림판

결혼자체 비용도 몇천은 들어가는데

스몰웨딩도 ㅉ 몇천은 들어가던데 걍 결혼서류만으로 간단하게 

서류만 해서 결혼 뚝딱하고 매달 해외여행가고 싶은데

ㅉ 우리집 부모님부터 ㄱ지ㄹ남

경조사 챙긴게 있다는 둥 하아... 사람이 결혼을 하면 축하를 하란 말이야

님들 돈 쓴거 챙길생각에 부담주지 말고 좀 ㅉ

내 결혼이지 님들 돈 회수 프로젝트 아니라고 ㅉ

요약: 내 결혼이 남들 돈판이다


5. 나랑 동등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

그런데 여자는 상향혼을 선호한다

게임끝 서로 다른곳을 봄

나를 보는 여자는 내 발끝에 있고

내가 보는 여자는 눈깔을 내 머리 위로 보고 있음

요약: 사람보다 돈을 바라본다


6. 결혼 포기 후 남는게 뭔데?

부모 재산 상속 수십억 = 분할걱정 없음

요약: 그래서 포기했다


결혼 포기후 불안한 점

한국 출산율 꼬라박아서 인건비 오를것이고

미혼률 높아서 다 독신으로 살기 때문에 건물값 오를것이고

(결혼하면 살림이 합쳐지니까 부동산 하락할 듯)

테슬라에서 가정용 로봇 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직원, 알바좀 다 짜르고 24시간 무휴로 일 시키고 싶다

안드로이드 빨리 보급 해라

3억에 10년 쓰면 3천씩인데 24시간 동일 임금인데 개꿀이지

태양광 해놔서 꽁짜로 쓰는 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