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원나잇도하고 번따한 가벼운 년들이랑 술도마실수있고 즐거웠는데.
이제는 삶의 낙을 뭐로 채워야하는지.. 몰래 떡치자니 혹시나 성병옮길까봐 못하겠고, 몰래 술먹자니 연락은 오지게 잘되고.. 사랑하는것과는 별개로 인생이 재미가 덜하다. 나같은 사람 없나? 누구나 겪는 수순인가.
옛날에는 원나잇도하고 번따한 가벼운 년들이랑 술도마실수있고 즐거웠는데.
이제는 삶의 낙을 뭐로 채워야하는지.. 몰래 떡치자니 혹시나 성병옮길까봐 못하겠고, 몰래 술먹자니 연락은 오지게 잘되고.. 사랑하는것과는 별개로 인생이 재미가 덜하다. 나같은 사람 없나? 누구나 겪는 수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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