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도 있고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긴 했는데 내가 힘들때 의지가 안되더라
난 내가 주저앉아있으면 팔 당기고 궁둥이 발로 차면서 일어나~가야지! 가기로 했잖아! 하는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 사람은 괜찮아? 힘들면 쉬어도 괜찮아~ 이지랄만 하는 사람이라 내가 심기체 건강할땐 괜찮았는데 어디 하나 아프니까 도저히 이 사람이랑 같이 인생의 파도를 건널수 있을것 같지가 않더라...
이제 확실한 이상형이 생겨서 우리 아부지 같은 가부장 계열 상남자 만나고싶은데 어디가면 많을까?
스포츠 동호회...?
난 이제 서른도 넘었는데 언제 또 새로운 사람 만나서 결혼까지 가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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