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 다 여동생으로 통일함. )
아는여동생 양다리 걸치다가 의사 코꿰고 결혼.
심지어 양다리 걸쳤던 전 애인을 결혼하고서도 만남 .... ㅁㅊ.
여동생남편은 이사실 아직도 모름. 개불쌍....
또다른 여동생은 아이돌 덕후.
남편이 돈관리함. 안그러면 아이돌 덕질에 대부분의 돈 사용.
아는 여동생은 간호사인데 여동생이 먼저 바람핌.
남편이 이전 같지 않다고 나에게 식은것같다고 바람핌.
그후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했는데 남편이 붙잡는다고 하더라.
아는 여동생은 남편이 먼저 바람핌.
근데 이혼하면 남편과 바람핀년이 좋아하니 이혼안해주고
이혼녀 세컨드로 만들면서 남편돈 빨아먹는중.
실질적으로는 남남보다도 못한관계.
잘사는 여동생도 있음.
오순도순 잘삼.
진짜 잘못하면 인생난이도 좆망+불행 최고조 시작이고,
진짜 잘해야 좀더 행복해지고,
안하면 평타 유지하는게 결혼인것같다.
내생각엔 혼자 자기하고싶은거하면서 만족하는 삶이 70이고, 무난무난한 결혼이 100. 5억빚지고 사업망한게 -50정도면 실패한 결혼이 -200정도인듯. 잘한결혼은 1000정도인거같고.
사업망한거 -100이상은 되지 않을까? -50은 너무 적게 준거같은데.
@ㅇㅇ(210.183) 사업하다망한거면 개인회생이나 파산으로 사람이 살아갈정도의 호흡기는 달아주는데, 결혼이 완전히 망하는거보면 그건 호흡기도 안달아줌.
@ㅇㅇ(210.183) 그래서 100까지는 못주겠더라
남자는 무난한 결혼보다 혼자 여유롭게 사는 독신이 더 고점이어야지. 처자식 부양하느라 투잡 쓰리집까지 뛰어야 하는 부담을 평생 안고 사는 거잖아.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최고인 이유는 안락함과 편안함을 주기 때문인데, 이 조건으로 유부남과 독신남을 비교하면 독신남이 더 나을 수밖에 없음.
다만 결혼해서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게 사는 삶이 가장 최고점인 점은 동의함. 사회적 시선을 고려하면 행복한 결혼이 가장 나은 삶일 수밖에 없지. 정리하면, 행복한 결혼 >> 독신 >> 무난한 결혼 >>>>>>>>>>>>>>>> 불행한 결혼(a.k.a. 퐁퐁남)
남편버전도 써줘
이것도 호칭 남동생으로 통일함.1. 아는남동생놈 이야기. 여자친구(애인) 있는데 불알친구(여성)과 놀러다님. 애인이 뭐라하면 불알친구라고 하면서 아무사이 아니다 라고말함.근데 결국 불알친구(여성)과 결혼.2. 아는남동생놈 이야기. 성매매 업소 다니다가 여자친구 임신 시키고 결혼.3. 아는남동생놈 이야기. 결혼하고 섹파 만듬. 일본인 섹파. 택시하는놈인데, 일하는척 섹파랑 놀러다니고 섹함.개말로는 이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없을정도로 모든걸 다해봤다함.4. 아는남동생놈 이야기. 중학생때였는데, 자기 엄마 가슴 주무름. 내 앞에서.... 뇌정지옴. 그후로 개랑 안만남.
아는남동생놈 이야기. 여자친구 임신시키고 군대로 튐. 사랑해서 사귀던게 아니랑 그냥 호기심으로 사귀었다고함. 여자친구는 남자애를 사랑하고. 여튼 여자친구보고 애 지우라고해서 낙태시킴. ㅡ아는남동생놈 이야기. 첫사랑 못잊어서, 첫사랑 애인이 있는 상태일때도 찝적거림. 결국 A(남동생)놈 정리 못하는 여자애한테 정털려서 B(여자애의남친)가 여자애랑 헤어짐. 남동생놈은 여자애랑 결혼성공함. 로맨틱인지 더러움인지 그 애매한 사이의 이야기. ㅡ아는남동생놈 이야기. 지 사업하는데, 정부지원 나온다고 사업하는놈이 재대로 조사 안하고 마누라 연대보증 세움. 사업망한후에 둘다 좆됨.
???? 뭐지???? 쓰고보니 내 주변에서 결혼해서 행복하고 알콩달콩 잘 살고있어요 하는 부부는 딱 한명이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