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 다 여동생으로 통일함. )



아는여동생 양다리 걸치다가 의사 코꿰고 결혼. 

심지어 양다리 걸쳤던 전 애인을 결혼하고서도 만남 .... ㅁㅊ.

여동생남편은 이사실 아직도 모름. 개불쌍....





또다른 여동생은 아이돌 덕후. 

남편이 돈관리함. 안그러면 아이돌 덕질에 대부분의 돈 사용.





아는 여동생은 간호사인데 여동생이 먼저 바람핌. 

남편이 이전 같지 않다고 나에게 식은것같다고 바람핌.

그후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했는데 남편이 붙잡는다고 하더라. 




아는 여동생은 남편이 먼저 바람핌. 

근데 이혼하면 남편과 바람핀년이 좋아하니 이혼안해주고 

이혼녀 세컨드로 만들면서 남편돈 빨아먹는중.

실질적으로는 남남보다도 못한관계.





잘사는 여동생도 있음. 

오순도순 잘삼.





진짜 잘못하면 인생난이도 좆망+불행 최고조 시작이고,

진짜 잘해야 좀더 행복해지고,

안하면 평타 유지하는게 결혼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