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개털리고 집에 오면 또 바로 애보느라 존나 피곤하니까
평생 안 골던 코를 골게 되더라 그랬더니 나가라고 해서 내 몸 길이 절반만한 소파에서 쪼그려서 자다가 허리 다 나가고
결국 얇은 매트 하나 사서 골방에 펴고 자기 시작했음
그나마 낙은 늦게 자면서 새벽에 내가 보고 싶은 거 보고 하고 싶은 거 하는 거..
근데 쥐좃만한 폰으로 ott 보니까 눈도 아프고 티비도 좀 보고 싶은데 삼탠바이미 같은 거 괜찮나
세로로 돌려 놓고 므훗한 쇼츠 같은 거 보면 기분 ㅈ댈거 같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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